내가 이럴리 없잖아 —; 나 같은 효자도 없다구~ 껄껄껄~
이 위에서는 호랑이가 놀구 있군... 어매 지구도 돈다~
>MAKOTO^^ Wrote…
>터프한 고릴라 가족 얘기
>
>어느 고릴라 가족이 살고 있었는데요 아빠 고릴라, 엄마 고릴라, 아들 고릴라 삼형제가 살고 있었어요. 그런데 세 아들 고릴라는 정말로 싸가지가 없었어요..
>
>어느날 엄마 고릴라가 맛있는 저녁을 준비한후 큰 아들 고릴라에게 아빠 고릴라 한테 저녁드시라고 말하라고 했데요...
>
>큰 아들 고릴라가 아빠 고릴라한테 가서
>
>"이 자식아, 저녁 다 됐으니까 와서 쳐먹어..."
>
>라고 했어요. 아빠 고릴라는 너무나 화가 나서 그냥 안 가고 자기 일만 계속했어요
>
>둘째가 다시 와서 하는 말이,
>
>"이 놈이 귀가 먹었나. 저녁 처먹으라니까."
>
>아빠 고릴라는 정말로 기가 막혀서 말이 다 안나왔어요.
>
>그런데 세째 막내 고릴라가 와서 아빠 고릴라에게 하는 말이..
>
>"아버지 저녁 다 되었어요.. 저녁진지 드세요.."
>
>라고 했대요. 아빠 고릴라는 정말로 감격해서 ”믿는 놈은 막내밖에 없구나, 내가 저놈 때문에 살 맛이 난다니까”라고 생각한 나머지 눈물이 줄줄 흘렀데요.
>
>그 때 막내 세째 고릴라가 뭐라고 했게요..
>
>"이 새낀, 정말 웃겨. 내가 뭔 말만 하면 운다니까.."
>
>
>우리세상이.. 아이들이...점점 이렇게 변해가는건 아닌지...정말 걱정해바야할...문제이네요... 그쳐?^^"
내가 이럴리 없잖아 --; 나 같은 효자도 없다구~ 껄껄껄~
이 위에서는 호랑이가 놀구 있군... 어매 지구도 돈다~
>MAKOTO^^ Wrote...
>터프한 고릴라 가족 얘기
>
>어느 고릴라 가족이 살고 있었는데요 아빠 고릴라, 엄마 고릴라, 아들 고릴라 삼형제가 살고 있었어요. 그런데 세 아들 고릴라는 정말로 싸가지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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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엄마 고릴라가 맛있는 저녁을 준비한후 큰 아들 고릴라에게 아빠 고릴라 한테 저녁드시라고 말하라고 했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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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들 고릴라가 아빠 고릴라한테 가서
>
>"이 자식아, 저녁 다 됐으니까 와서 쳐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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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했어요. 아빠 고릴라는 너무나 화가 나서 그냥 안 가고 자기 일만 계속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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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다시 와서 하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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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놈이 귀가 먹었나. 저녁 처먹으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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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고릴라는 정말로 기가 막혀서 말이 다 안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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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세째 막내 고릴라가 와서 아빠 고릴라에게 하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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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저녁 다 되었어요.. 저녁진지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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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했대요. 아빠 고릴라는 정말로 감격해서 "믿는 놈은 막내밖에 없구나, 내가 저놈 때문에 살 맛이 난다니까"라고 생각한 나머지 눈물이 줄줄 흘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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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막내 세째 고릴라가 뭐라고 했게요..
>
>"이 새낀, 정말 웃겨. 내가 뭔 말만 하면 운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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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세상이.. 아이들이...점점 이렇게 변해가는건 아닌지...정말 걱정해바야할...문제이네요... 그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