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일곱시! 삼십분까지 우릴 조그만 교실에 모아 놓고!
전국 구백만의 아이들의 머릿속에 모두 똑같은 길만을 가르치는
현실이 싫다! 정말로!
음 그러고 보니 학교 축제때 교실이데아 연주한게 생각나는군...
고2때였어. 너무 하지 않은가? 대학이 과연 무엇이길래
우리나라의 기념일 마저 허락하지 않는건가!
지금 현실이 저주스럽다!
>aki Wrote…
>저는 학교가요—;
>7시 30분까지~ 학교로~!
>
>
>
>
>
>>thrash Wrote…
>>개천절은 내일입니다. 학생들은 놀고, 근로자들중 극소수는 일을 나갑니다.
>>주로 특근이라는 명목하에 말이죠.. 음 저도 포함한듯 하지만, 오늘 너무
>>힘들었습니다. 하루종일 땀만 흘렸지요. 제가 일하는곳은 무지 더워서
>>열심히 일했다간 머리가 다 빠질것 같았어요.
>>글세요.. 내일 하루 잘 생각좀 해봐야겠어요. 신참이라서 내일은 쉬거든요.
>>
>>좀더 두고보든가 아니면 무리를 하던가 해야겠어요.
>>3교대라는것은 좀 맘에 들지만...
매일 아침 일곱시! 삼십분까지 우릴 조그만 교실에 모아 놓고! 전국 구백만의 아이들의 머릿속에 모두 똑같은 길만을 가르치는 현실이 싫다! 정말로! 음 그러고 보니 학교 축제때 교실이데아 연주한게 생각나는군... 고2때였어. 너무 하지 않은가? 대학이 과연 무엇이길래 우리나라의 기념일 마저 허락하지 않는건가! 지금 현실이 저주스럽다! >aki Wrote... >저는 학교가요--; >7시 30분까지~ 학교로~! > > > > > >>thrash Wrote... >>개천절은 내일입니다. 학생들은 놀고, 근로자들중 극소수는 일을 나갑니다. >>주로 특근이라는 명목하에 말이죠.. 음 저도 포함한듯 하지만, 오늘 너무 >>힘들었습니다. 하루종일 땀만 흘렸지요. 제가 일하는곳은 무지 더워서 >>열심히 일했다간 머리가 다 빠질것 같았어요. >>글세요.. 내일 하루 잘 생각좀 해봐야겠어요. 신참이라서 내일은 쉬거든요. >> >>좀더 두고보든가 아니면 무리를 하던가 해야겠어요. >>3교대라는것은 좀 맘에 들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