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제가 노력한것은 없는것 같아요. 페이지 꾸미는거야 마사히로님의
도움을 받았고, 또 여러가지 이야기를 귀뜸해준건 회원들이거든요.
다만 저는 제가 좋아하는 대로 했을뿐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넓은 아량으로받아주신거죠.
매일 매일 생각하는거지만, ”최고보다는 최선을”이란 단어를 떠 올립니다.
저는 최고가 되고 싶지는 않거든요. 다만 성실한 면을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앞으로도 발전하는 슬레쉬가 되겠습니다.
>bamsem Wrote…
>>준호 노력의 결실이 가을 때를 맞추어 열렸구나.,.,
> 진심으로 축하를 한다..
>
>
>taejunboy Wrote…
>>인천게시판 글 2000가 됐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인천방을 방분해서
>>
>>글을 올려주신 것도 있지만 ,
>>
>>운영자님의 노력도 많이 있었죠.
>>
>>앞으로도 인천방의 더 發展을 원하겠습니다.
>>
>>
솔직히 제가 노력한것은 없는것 같아요. 페이지 꾸미는거야 마사히로님의 도움을 받았고, 또 여러가지 이야기를 귀뜸해준건 회원들이거든요. 다만 저는 제가 좋아하는 대로 했을뿐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넓은 아량으로받아주신거죠. 매일 매일 생각하는거지만, "최고보다는 최선을"이란 단어를 떠 올립니다. 저는 최고가 되고 싶지는 않거든요. 다만 성실한 면을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앞으로도 발전하는 슬레쉬가 되겠습니다. >bamsem Wrote... >>준호 노력의 결실이 가을 때를 맞추어 열렸구나.,., > 진심으로 축하를 한다.. > > >taejunboy Wrote... >>인천게시판 글 2000가 됐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인천방을 방분해서 >> >>글을 올려주신 것도 있지만 , >> >>운영자님의 노력도 많이 있었죠. >> >>앞으로도 인천방의 더 發展을 원하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