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최근 아주 이상한 일이 있습니다. 무슨일이냐 하면~
다들 잘 아시겠지만 지유게시판이나 아니면 좋은 친구들란에 알수 없는
자신만의 표현을 적어 놓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혹시 그 글을 쓰시는 분은 아실런지.. 그 글로 인하여 다른 사람들이 기분
나빠 하는지... 이렇게 말하겠죠? 자기가 아니면 되지 왜 상관하냐고...
이미 내 뱉은 말 주어 담을수 없죠. 자신이 하던 안하던간에, 오해의 소지
가 있는 말은 완전히 자제 하십시오!
아니면 불만 있는 사람을 1:1로 만나 해결하던지.. 왜 이리 결단력이 부족
하지? 직접가서 말할 용기도 없으면서, 아무대서나 글을 올릴 자신은 있나
보군요.
흠.. 최근 아주 이상한 일이 있습니다. 무슨일이냐 하면~ 다들 잘 아시겠지만 지유게시판이나 아니면 좋은 친구들란에 알수 없는 자신만의 표현을 적어 놓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혹시 그 글을 쓰시는 분은 아실런지.. 그 글로 인하여 다른 사람들이 기분 나빠 하는지... 이렇게 말하겠죠? 자기가 아니면 되지 왜 상관하냐고... 이미 내 뱉은 말 주어 담을수 없죠. 자신이 하던 안하던간에, 오해의 소지 가 있는 말은 완전히 자제 하십시오! 아니면 불만 있는 사람을 1:1로 만나 해결하던지.. 왜 이리 결단력이 부족 하지? 직접가서 말할 용기도 없으면서, 아무대서나 글을 올릴 자신은 있나 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