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5시~ 어제 9시부터 뻗어 자기 시작한 저는 오늘 아침 5시에 일어나
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것이 컴퓨터~ 다모임이란 동창회 사이트에 들어가
서 이것 저것 둘러보게 되었지요. 하핫 애들이 게시판에다가 욕하구 막 그
래도 동창이라는 것 하나가 사람을 든든하게 해주더라구요.
최근에 반창회를 한다는데, 다른반은 다 성공적이었지만 유독히 우리반은
번번히 실패하는듯.. 흠.. 나중에 할아버지 할머니 되어서 만나려나?
지금은 5시~ 어제 9시부터 뻗어 자기 시작한 저는 오늘 아침 5시에 일어나 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것이 컴퓨터~ 다모임이란 동창회 사이트에 들어가 서 이것 저것 둘러보게 되었지요. 하핫 애들이 게시판에다가 욕하구 막 그 래도 동창이라는 것 하나가 사람을 든든하게 해주더라구요. 최근에 반창회를 한다는데, 다른반은 다 성공적이었지만 유독히 우리반은 번번히 실패하는듯.. 흠.. 나중에 할아버지 할머니 되어서 만나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