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아하하 ^^;; 저 그리 대단하지도 않은데요 뭘~
게다가 사진도 저 위에 있고요.
오늘 하루는 오랫만에 휴일을 보내고 있었어요. 솔직히 어제 야유회는
정말 싫었습니다. 크~ 꿈에 나올까봐 끔찍해요.
12월에 같이 오신다면, 저도 뵙겠습니다. 지금 저는 준비중이니까요.
그럼 기다리겠습니다.
>taejunboy Wrote…
>안녕하세요.
>일요일의 저녁 나는 TV에서 프로야구를 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좋은 일요일이 되었습니까?
>
>어제 저녁에 クンクン을 만났어요.
>인천방 배경이 아름답다라고 했어요.
>슬레쉬님을 보고 싶답니다...후훗
헉 아하하 ^^;; 저 그리 대단하지도 않은데요 뭘~ 게다가 사진도 저 위에 있고요. 오늘 하루는 오랫만에 휴일을 보내고 있었어요. 솔직히 어제 야유회는 정말 싫었습니다. 크~ 꿈에 나올까봐 끔찍해요. 12월에 같이 오신다면, 저도 뵙겠습니다. 지금 저는 준비중이니까요. 그럼 기다리겠습니다. >taejunboy Wrote... >안녕하세요. >일요일의 저녁 나는 TV에서 프로야구를 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좋은 일요일이 되었습니까? > >어제 저녁에 クンクン을 만났어요. >인천방 배경이 아름답다라고 했어요. >슬레쉬님을 보고 싶답니다...후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