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어른들의 말은 옳습니다. 나이 어린 저는 아직 세상물정
솔직히 잘 모릅니다. 사회 나와서 일하면서 조금 알뿐입니다.
다 주위에서 옅들은 이야기지만 그 이야기를 각각의 방식으로
이해하는것 같습니다. 세대차를 없애주는 말도 있을까요?
대부분 세대차이를 기중으로 그런 일들이 발생하는 것 같았어요.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hoon Jin,ale Wrote…
>>부모와 사이가 좋지 않다는군요. 흠.. 이런..
>저도 부모님과 사이가 썩 좋지안아요^^
>하지만 그럭저럭 지내고있지요!
>한 15년 전부터 부모님의 생각과 마찰을 빚기 시작했지요.
>물론 그전부터였을지 모르지만...
>그저 이렇게 여겼어요!
>늘 절 바라보는 시선은 13살의 어린아이일거다 라고요!!!
>나중에도...
>언제나 걱정에 늘 소리만 지르시지만요 봐요 그분들이 아프시거나 할때 누가 보살펴 드릴건지...
>전 집 나가려고 편지도 고등학교때부터 여러통 버렸네요 그리고 자살도...
>이젠 제가 옆에 있어야겠죠 저만의 계획이아닌 가족의 계획아래에요!
>헤헤
역시 어른들의 말은 옳습니다. 나이 어린 저는 아직 세상물정 솔직히 잘 모릅니다. 사회 나와서 일하면서 조금 알뿐입니다. 다 주위에서 옅들은 이야기지만 그 이야기를 각각의 방식으로 이해하는것 같습니다. 세대차를 없애주는 말도 있을까요? 대부분 세대차이를 기중으로 그런 일들이 발생하는 것 같았어요.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hoon Jin,ale Wrote... >>부모와 사이가 좋지 않다는군요. 흠.. 이런.. >저도 부모님과 사이가 썩 좋지안아요^^ >하지만 그럭저럭 지내고있지요! >한 15년 전부터 부모님의 생각과 마찰을 빚기 시작했지요. >물론 그전부터였을지 모르지만... >그저 이렇게 여겼어요! >늘 절 바라보는 시선은 13살의 어린아이일거다 라고요!!! >나중에도... >언제나 걱정에 늘 소리만 지르시지만요 봐요 그분들이 아프시거나 할때 누가 보살펴 드릴건지... >전 집 나가려고 편지도 고등학교때부터 여러통 버렸네요 그리고 자살도... >이젠 제가 옆에 있어야겠죠 저만의 계획이아닌 가족의 계획아래에요! >헤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