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자루 Wrote…
>오랜만이죠?
>그동안...혼자 좀 방황했습니다...
>앞으로 자주 오겠습니다
안그래도 모모랑 너 이야기했단다.
그런데 왜 아직도 전화 어머니가 받는거니?
자루 목소리 듣고싶어서 혼났당 —; 진심이다 ^^;;;
re :
>빗자루 Wrote... >오랜만이죠? >그동안...혼자 좀 방황했습니다... >앞으로 자주 오겠습니다 안그래도 모모랑 너 이야기했단다. 그런데 왜 아직도 전화 어머니가 받는거니? 자루 목소리 듣고싶어서 혼났당 --; 진심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