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를 들었습니다.
그룹 크레쉬가 연주하고 부른 곡이죠.
크레쉬... 예전에 서태지와 아이들덕분에 알게 된 그룹이죠.
그때 저는 락을 좋아했던 편이어서, 그다지 귀에 들어 오지 않았지만,
고1초부터 이 노래, 참 귀에 들어 오더군요.
매일 아침 7시 30분까지 밴드부실로 가야했던것들이 기억납니다.
슬레쉬가 튜바를 불었다는 사실 다 아시죠?
그 엄청 큰 악기 말예요~ 어쩔수 없이 들어가서 불렀지만,
배울것도 많았습니다. 선배들에게도...
선배들은 지금생각해보면 그다지 나쁜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운것 보다 어쩌면 선배들이 가르쳐 준것이 더 쓸모가 있었습니다.
동떨어진 것을 가르치는 선생들... 실전적으로 가르칠 마음은 없는가부죠?
나중에 자작곡을 선생들 씹는 내용의 가사를 써 볼까 계획중...
그리고 자작곡은 앞으로 두곡정도 더 만들겁니다.
지금 한곡은 만들어지고 있지요. 그렇지만 연주곡이 될듯 해요.
이 노래를 들었습니다. 그룹 크레쉬가 연주하고 부른 곡이죠. 크레쉬... 예전에 서태지와 아이들덕분에 알게 된 그룹이죠. 그때 저는 락을 좋아했던 편이어서, 그다지 귀에 들어 오지 않았지만, 고1초부터 이 노래, 참 귀에 들어 오더군요. 매일 아침 7시 30분까지 밴드부실로 가야했던것들이 기억납니다. 슬레쉬가 튜바를 불었다는 사실 다 아시죠? 그 엄청 큰 악기 말예요~ 어쩔수 없이 들어가서 불렀지만, 배울것도 많았습니다. 선배들에게도... 선배들은 지금생각해보면 그다지 나쁜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운것 보다 어쩌면 선배들이 가르쳐 준것이 더 쓸모가 있었습니다. 동떨어진 것을 가르치는 선생들... 실전적으로 가르칠 마음은 없는가부죠? 나중에 자작곡을 선생들 씹는 내용의 가사를 써 볼까 계획중... 그리고 자작곡은 앞으로 두곡정도 더 만들겁니다. 지금 한곡은 만들어지고 있지요. 그렇지만 연주곡이 될듯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