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 시원합니다. 새벽 공기의 더러운 느낌이 오히려 저를 자극하는군요.
오늘은 피가 끓습니다. 무엇인가라도 해야 하는 그런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이런 기분으로 오늘 하루 주기는 시간을 만들겁니다.
에고 갑자기 포악해지는것 같네요.
사우나 형은 지금쯤 뭐 하실까?
빗자루는 자고 있을테고, 하리주가 위에 떠있군요.
김미선님? 모르는 분이고, 오늘은 웬지 의미가 있을것 같은 날이군요.
재수 없게 저에게 시비 거는 사람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디라도 쫓아갈것 같거든요.
오늘 하루 주기는 시간 되시길!
캬 시원합니다. 새벽 공기의 더러운 느낌이 오히려 저를 자극하는군요. 오늘은 피가 끓습니다. 무엇인가라도 해야 하는 그런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이런 기분으로 오늘 하루 주기는 시간을 만들겁니다. 에고 갑자기 포악해지는것 같네요. 사우나 형은 지금쯤 뭐 하실까? 빗자루는 자고 있을테고, 하리주가 위에 떠있군요. 김미선님? 모르는 분이고, 오늘은 웬지 의미가 있을것 같은 날이군요. 재수 없게 저에게 시비 거는 사람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디라도 쫓아갈것 같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