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티켓의 붕괴인가? 아니면 뭐야?
난 여러번 말했듯이. 본래 여성을 싫어한다.
그렇지만 믿는 사람도 있다. 처음 만나는 사람들에게 아무런 경계를
하지 않는다. 그러나 여자에게는 틀리다.
왜냐하면 내가 싫어하는 것이 책임을 피하는 것이다.
은근 슬쩍 ”여자니까~” 하면서 넘어가는 사람을 제일 증오한다.
물론 아는 사람이 그러면 어떻게 해 볼수 있겠지만, 첨본 사람마저 그러니
...
그런데 여자들의 대다수가 그런다. 안그런 사람도 있지만....
무엇이든지 다 깨어져 버려도 좋다. 다만 할 말 다하고 살아야 한다는
내 생각은 꺾지 못할 것이외다.
넷티켓의 붕괴인가? 아니면 뭐야? 난 여러번 말했듯이. 본래 여성을 싫어한다. 그렇지만 믿는 사람도 있다. 처음 만나는 사람들에게 아무런 경계를 하지 않는다. 그러나 여자에게는 틀리다. 왜냐하면 내가 싫어하는 것이 책임을 피하는 것이다. 은근 슬쩍 "여자니까~" 하면서 넘어가는 사람을 제일 증오한다. 물론 아는 사람이 그러면 어떻게 해 볼수 있겠지만, 첨본 사람마저 그러니 ... 그런데 여자들의 대다수가 그런다. 안그런 사람도 있지만.... 무엇이든지 다 깨어져 버려도 좋다. 다만 할 말 다하고 살아야 한다는 내 생각은 꺾지 못할 것이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