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어떻게 때료~ 그냥 몇마디 하다가 진짜 덤비더라.
그때도 면도칼 들고 덤비는 것들 무조건 다 넘긴적이 있었어.
>빗자루 Wrote…
>정의의 울트라 펀치를 한방 날려버려요.....
>생기다 만 면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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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말고운말 Wrote…
>>피씨방에서 나오는데...
>>
>>바께 서 있는 여고딩 한 무리....-_-;;
>>
>>모 하나 봤더뉘...
>>
>>한 7.8 명이 모여서...
>>
>>한가치의 담배를 가지구...
>>
>>한 입씩 빨아가면서 피구 있는거여따.. -_-;;
>>
>>너무 불쌍해서.. 속으로 ”하나 주구 싶다..(안 피지만.) ” -_-;;
>>
>>하구 있는데... 갑자기 구 고딩중에 한 명이 나한테 이러는거다..
>>
>>”언니 담배 한개만 줘” =.= ㅠ.ㅠ
>>
>>황당해서.. 멍 하니 있었더뉘...
>>
>>짜증내면서 고딩이 하는말... ” 아 띠바... 담배루 안 갔구 다녀여??”
>>
>>하구 삿대질을 하는거다... -_-;;
>>
>>황당~~~~!! -_-;;
>>
>>참나 여즘 애덜 무섭다니깐....
>>
쩝. 어떻게 때료~ 그냥 몇마디 하다가 진짜 덤비더라. 그때도 면도칼 들고 덤비는 것들 무조건 다 넘긴적이 있었어. >빗자루 Wrote... >정의의 울트라 펀치를 한방 날려버려요..... >생기다 만 면상에... > > > > > > > > > > > > > >>바른말고운말 Wrote... >>피씨방에서 나오는데... >> >>바께 서 있는 여고딩 한 무리....-_-;; >> >>모 하나 봤더뉘... >> >>한 7.8 명이 모여서... >> >>한가치의 담배를 가지구... >> >>한 입씩 빨아가면서 피구 있는거여따.. -_-;; >> >>너무 불쌍해서.. 속으로 "하나 주구 싶다..(안 피지만.) " -_-;; >> >>하구 있는데... 갑자기 구 고딩중에 한 명이 나한테 이러는거다.. >> >>"언니 담배 한개만 줘" =.= ㅠ.ㅠ >> >>황당해서.. 멍 하니 있었더뉘... >> >>짜증내면서 고딩이 하는말... " 아 띠바... 담배루 안 갔구 다녀여??" >> >>하구 삿대질을 하는거다... -_-;; >> >>황당~~~~!! -_-;; >> >>참나 여즘 애덜 무섭다니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