깁슨은 레스폴뿐만 아니라 다른 변종 기종까지 만들었다고 합니다.
Explore나, FlyingV같은 아주 특이한 기타죠. 그러나 플라잉 브이의 이미지
를 더 날카롭게 다듬고 강력한 톤을 무기로한 회사가 생겼으니~
바로 Jackson社죠. 물론 다른 회사에서도 메이커와 인지도에 걸맞는 기타를
만들지만, 그래도 젝슨의 플라잉 브이는 쫓아 올수 없었어요. 깁슨社도요.
그래서 젝슨의 모델중에서 유난히도 솔리드바디(보통 전자기타모양)보다는
아주 특이한 모양의 기타가 많은 것도 그때문입니다.
주로 쓰는 아티스트는, 메가데쓰의 데이브 머스타인 외 상당수의 애호가들
이 있습니다. 음.. 개인적인 생각으론 이 기타는 하드록에 쓰이는게 바람직
할듯하네요.(슬레쉬의 개인적 취향에 의거~)
깁슨은 레스폴뿐만 아니라 다른 변종 기종까지 만들었다고 합니다. Explore나, FlyingV같은 아주 특이한 기타죠. 그러나 플라잉 브이의 이미지 를 더 날카롭게 다듬고 강력한 톤을 무기로한 회사가 생겼으니~ 바로 Jackson社죠. 물론 다른 회사에서도 메이커와 인지도에 걸맞는 기타를 만들지만, 그래도 젝슨의 플라잉 브이는 쫓아 올수 없었어요. 깁슨社도요. 그래서 젝슨의 모델중에서 유난히도 솔리드바디(보통 전자기타모양)보다는 아주 특이한 모양의 기타가 많은 것도 그때문입니다. 주로 쓰는 아티스트는, 메가데쓰의 데이브 머스타인 외 상당수의 애호가들 이 있습니다. 음.. 개인적인 생각으론 이 기타는 하드록에 쓰이는게 바람직 할듯하네요.(슬레쉬의 개인적 취향에 의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