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얼마나 감동적인 러브스토리인가.....
부럽다..쩝......
난언제나...곧 크리스마스도 다가오는데... ㅜㅜ
>FlyingV Wrote…
>친구녀석에게 애인이 생겼습니다..^_^
>
>겨우 그런걸로 기뻐하냐고요? ^_^ 그게 아닙니다!
>
>지금 친구녀석. 뭐 하고 있는줄 아십니까??
>
>바로 수화를 배우고 있답니다...
>
>정말 대단하고.. 멋진 녀석입니다........
>
>자.. 이제 이해 가시나요?.. ^^ 아.. 모르겠다고요???
>
>친구녀석의 애인은 말을 못한답니다.......
>
>농아, 혹은 벙어리라고들 하지요....
>
>그렇지만 친구의 그녀는 너무너무 착하고 이쁘답니다..
>
>녀석이 어떻게 그녀를 만나게 됐는지 아세요? ^_^
>
>한참 전에..
>
>친구놈이 교통사고를 당해 다리를 약간 다친적이 있었습니다.
>
>오토바이에 치인거였는데..
>
>그 오토바이 주인은 도망가 버렸다고 하더군요..
>
>다행히도 중상은 아니고 다리를 살짝 다친 경상이라 운이 좋았죠.
>
>그래도 아픈나머지 절뚝 거리며 걸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
>그 녀석은 힘들게 천천히.. 집에 가기위해 걸었습니다...
>
>계속 걷고 있는데..!!
>
>뜻밖의 한 여자분이 나타나 가방을 들어주더랍니다..
>
>친구녀석은 괜찮다며 그 여자분의 친절을 사양했습니다.
>
>마냥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그녀.
>
>더이상의 사양은 실례라는 생각을 한 친구녀석은
>
>그 여자분의 도움을 받아..
>
>집에 도착했습니다.
>
>꽤나 먼거리였지만.. 단 한마디도 나눌수가 없었습니다.
>
>친구녀석이 말을 건네면.. 그녀는 웃음으로 대답을 했기 때문이죠.
>
>이해할수 없던 친구녀석은
>
>그녀가 말을 하기 싫어하나보다! 라고 생각을 했답니다.
>
>하지만 집에 도착하고서야 알게 되었죠.
>
>그녀가 말을 할수가 없었던 이유를...................
>
>친구녀석의 집앞에서.. 작은 종이에 글을 써주더랍니다.
>
>”“ 놀라셨죠. 죄송합니다.
>
>제가 말을 못하거든요. 그럼 몸조심 하세요. ”“
>
>친구녀석은 뭉클~ 하는걸 느꼈고.
>
>가려던 그 여자분의 손을 잡았습니다..^_^
>
>그리고는 핸폰 번호를 알려주었다죠? ^_^.. 후훗.. 녀석..
>
>몇날 며칠이 지나.. 친구놈의 핸폰에 문자가 도착했습니다.
>
>”“ 잘 지내시죠? ”“
>
>겨우 저 한마디였지만....
>
>친구놈의 얼굴엔 의외의 기쁨이 피어났습니다..
>
>너무나도 좋아하는 거였습니다.. 자식..
>
>계속 그녀 생각을 했었나 봅니다..^_^
>
>말을 할수 없기에..
>
>문자로서 하루하루를 연락을 주고받던 친구와 그녀.
>
>친구보다 그녀는 한살이 어렸답니다..^_^...
>
>시간이 흘러..
>
>친구녀석의 마음엔 커다락 용기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
>”“ 고백 ”“ 을 하기로 결심한거죠. ^^
>
>녀석은 커다란 종이에 꽃을 장식하며..^_^
>
>이쁘게 포장을 꾸몄습니다.
>
>그리고 가운데 색색깔로 고민고민해가며 글씨를 썼죠.
>
>”“ 나 너에게 내 목소리를 들려 주고 싶어.
>
>비록 지금은 못듣더라도
>
>언젠가 들을수 있게 되는 날까지 너와 함께 하고 싶다. ”“
>
>녀석은 저런 팻말을 만들어 그녀에게 전해주었더랍니다..
>
>둘 사이는 그렇게 진전이 되어버렸네요..^_^ 하하핫!!!!
>
>전 오늘 친구녀석이 고백해서 잘 됐다는 소식을 들으며.......
>
>... 기분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_^...
>
>조금은 힘든 사랑일지도 모릅니다...
>
>하지만.....정말.... 항상항상... 행복하길 바라며.......
>
>친구녀석......둘의 대화가 끊기지 않도록........
>
>수화 열씸히 배워...
>
>최선을 다하기를.............^_^
>
>그리고 녀석의 애인이 되어버린 그녀도!!!!!!!!
>
>아낌없이 사랑하며.....
>
>항상 밝은 웃음 잃지 말기를............
>
>진심으로 바라는 바입니다용..^_^.............얏호!!!!! ^_^
아...이얼마나 감동적인 러브스토리인가..... 부럽다..쩝...... 난언제나...곧 크리스마스도 다가오는데... ㅜㅜ >FlyingV Wrote... >친구녀석에게 애인이 생겼습니다..^_^ > >겨우 그런걸로 기뻐하냐고요? ^_^ 그게 아닙니다! > >지금 친구녀석. 뭐 하고 있는줄 아십니까?? > >바로 수화를 배우고 있답니다... > >정말 대단하고.. 멋진 녀석입니다........ > >자.. 이제 이해 가시나요?.. ^^ 아.. 모르겠다고요??? > >친구녀석의 애인은 말을 못한답니다....... > >농아, 혹은 벙어리라고들 하지요.... > >그렇지만 친구의 그녀는 너무너무 착하고 이쁘답니다.. > >녀석이 어떻게 그녀를 만나게 됐는지 아세요? ^_^ > >한참 전에.. > >친구놈이 교통사고를 당해 다리를 약간 다친적이 있었습니다. > >오토바이에 치인거였는데.. > >그 오토바이 주인은 도망가 버렸다고 하더군요.. > >다행히도 중상은 아니고 다리를 살짝 다친 경상이라 운이 좋았죠. > >그래도 아픈나머지 절뚝 거리며 걸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 >그 녀석은 힘들게 천천히.. 집에 가기위해 걸었습니다... > >계속 걷고 있는데..!! > >뜻밖의 한 여자분이 나타나 가방을 들어주더랍니다.. > >친구녀석은 괜찮다며 그 여자분의 친절을 사양했습니다. > >마냥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그녀. > >더이상의 사양은 실례라는 생각을 한 친구녀석은 > >그 여자분의 도움을 받아.. > >집에 도착했습니다. > >꽤나 먼거리였지만.. 단 한마디도 나눌수가 없었습니다. > >친구녀석이 말을 건네면.. 그녀는 웃음으로 대답을 했기 때문이죠. > >이해할수 없던 친구녀석은 > >그녀가 말을 하기 싫어하나보다! 라고 생각을 했답니다. > >하지만 집에 도착하고서야 알게 되었죠. > >그녀가 말을 할수가 없었던 이유를................... > >친구녀석의 집앞에서.. 작은 종이에 글을 써주더랍니다. > >"" 놀라셨죠. 죄송합니다. > >제가 말을 못하거든요. 그럼 몸조심 하세요. "" > >친구녀석은 뭉클~ 하는걸 느꼈고. > >가려던 그 여자분의 손을 잡았습니다..^_^ > >그리고는 핸폰 번호를 알려주었다죠? ^_^.. 후훗.. 녀석.. > >몇날 며칠이 지나.. 친구놈의 핸폰에 문자가 도착했습니다. > >"" 잘 지내시죠? "" > >겨우 저 한마디였지만.... > >친구놈의 얼굴엔 의외의 기쁨이 피어났습니다.. > >너무나도 좋아하는 거였습니다.. 자식.. > >계속 그녀 생각을 했었나 봅니다..^_^ > >말을 할수 없기에.. > >문자로서 하루하루를 연락을 주고받던 친구와 그녀. > >친구보다 그녀는 한살이 어렸답니다..^_^... > >시간이 흘러.. > >친구녀석의 마음엔 커다락 용기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 >"" 고백 "" 을 하기로 결심한거죠. ^^ > >녀석은 커다란 종이에 꽃을 장식하며..^_^ > >이쁘게 포장을 꾸몄습니다. > >그리고 가운데 색색깔로 고민고민해가며 글씨를 썼죠. > >"" 나 너에게 내 목소리를 들려 주고 싶어. > >비록 지금은 못듣더라도 > >언젠가 들을수 있게 되는 날까지 너와 함께 하고 싶다. "" > >녀석은 저런 팻말을 만들어 그녀에게 전해주었더랍니다.. > >둘 사이는 그렇게 진전이 되어버렸네요..^_^ 하하핫!!!! > >전 오늘 친구녀석이 고백해서 잘 됐다는 소식을 들으며....... > >... 기분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_^... > >조금은 힘든 사랑일지도 모릅니다... > >하지만.....정말.... 항상항상... 행복하길 바라며....... > >친구녀석......둘의 대화가 끊기지 않도록........ > >수화 열씸히 배워... > >최선을 다하기를.............^_^ > >그리고 녀석의 애인이 되어버린 그녀도!!!!!!!! > >아낌없이 사랑하며..... > >항상 밝은 웃음 잃지 말기를............ > >진심으로 바라는 바입니다용..^_^.............얏호!!!!!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