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은 이제 송년회다 머다 여기저기 가는데..
전..왠지..씁슬합니다.
나도 이제 3학년이라서..
마땅히 할일도 없고...잘 할줄 아는거도 없어서..
..
하지만......
언제까지나 이렇게 침울해 있을 생각은 아닙니다
힘을 내야죠..
>현준호 Wrote…
>오늘 편지를 썼지만, 우체국까지 갈 시간은 없을 것 같습니다.
>
>음.. 연말이라 다 다 들떠있다고 하지만, 우리 회사는 분위기가 침울합니다.
>
>그의 일원인 저도 마찬가지죠. 음.. 슬슬 눈치를 보는 것 같은데...
>
>다들 새해를 반갑게 맞이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내일까지 할 일을
>
>끝냈습니다. 그렇지만, 예전과는 성취감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친구들은 이제 송년회다 머다 여기저기 가는데.. 전..왠지..씁슬합니다. 나도 이제 3학년이라서.. 마땅히 할일도 없고...잘 할줄 아는거도 없어서.. .. 하지만...... 언제까지나 이렇게 침울해 있을 생각은 아닙니다 힘을 내야죠.. >현준호 Wrote... >오늘 편지를 썼지만, 우체국까지 갈 시간은 없을 것 같습니다. > >음.. 연말이라 다 다 들떠있다고 하지만, 우리 회사는 분위기가 침울합니다. > >그의 일원인 저도 마찬가지죠. 음.. 슬슬 눈치를 보는 것 같은데... > >다들 새해를 반갑게 맞이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내일까지 할 일을 > >끝냈습니다. 그렇지만, 예전과는 성취감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