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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 Number: 111

KJCLUB - 다시 생각하게 하네요.
인천

Life it seems, will fade away
삶은 빛바래 소멸해가는 듯 하다
Drifting further every day
나날이 방향을 잃고 표류하며
Getting lost within myself
내면적인 무언가를 계속 잃어 가면서
Nothing matters no one else
어떤 것도,다른 어떤 누구도 중요하지 않다
I have lost the will to live
살고자 하는 의지조차 잃은 나
Simply nothing more to give
나에게 남아 있는 것이라고는 없어
There is nothing more for me
나를 자유로이 해 줄 종말이 필요해

Need the end to set me free
모든 것이 옛날과는 달라졌다
Things are not what they used to be
이제 나의 자아마저 상실해 간다
Missing one inside of me
모든 것을 송두리채 잃어버리고....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가?
Deathly lost, this can"t be real
내가 느끼는 이 지옥같은 현실을 버텨낼 수 없다...
Cannot stand this hell I feel
대신 공허감만이 나를 채우고
Emptiness is filing me
나를 고통속으로 몰아넣는다
To the point of agony
어둠이 밀려와 새벽을 앗아가는군...
Growing darkness taking dawn
예전의 나는 `나”였지만 이미 그는 사라져 버린 후


I was me, but now He"s gone
나 이외에는 누구도 나를 구하지 못해,하지만 너무 늦은 거야
No one but me can save myself, but it to late
이제 난 생각한다.내가 왜 살고자 발버둥쳐야 하는가?

Now I can"t think, think why I should even try
어제란 존재하지도 않았던 일인 것 같다
Yesterday seems as though it never existed
죽음만이 나를 따뜻이 반기겠지
Death Greets me warm, now I will just say good-bye
이제 작별인사나 해야겠다

 


다시 생각하게 하네요.

Life it seems, will fade away 삶은 빛바래 소멸해가는 듯 하다 Drifting further every day 나날이 방향을 잃고 표류하며 Getting lost within myself 내면적인 무언가를 계속 잃어 가면서 Nothing matters no one else 어떤 것도,다른 어떤 누구도 중요하지 않다 I have lost the will to live 살고자 하는 의지조차 잃은 나 Simply nothing more to give 나에게 남아 있는 것이라고는 없어 There is nothing more for me 나를 자유로이 해 줄 종말이 필요해 Need the end to set me free 모든 것이 옛날과는 달라졌다 Things are not what they used to be 이제 나의 자아마저 상실해 간다 Missing one inside of me 모든 것을 송두리채 잃어버리고....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가? Deathly lost, this can"t be real 내가 느끼는 이 지옥같은 현실을 버텨낼 수 없다... Cannot stand this hell I feel 대신 공허감만이 나를 채우고 Emptiness is filing me 나를 고통속으로 몰아넣는다 To the point of agony 어둠이 밀려와 새벽을 앗아가는군... Growing darkness taking dawn 예전의 나는 `나"였지만 이미 그는 사라져 버린 후 I was me, but now He"s gone 나 이외에는 누구도 나를 구하지 못해,하지만 너무 늦은 거야 No one but me can save myself, but it to late 이제 난 생각한다.내가 왜 살고자 발버둥쳐야 하는가? Now I can"t think, think why I should even try 어제란 존재하지도 않았던 일인 것 같다 Yesterday seems as though it never existed 죽음만이 나를 따뜻이 반기겠지 Death Greets me warm, now I will just say good-bye 이제 작별인사나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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