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여 나 머리 짤라죠 그대 머리 없었죠 눈앞에 있는 가발
알아요 그대 뭘 원하는지 뭘 기다리는지 그대여 이리와요
나도 언제까지 그대가 생각하는 장발이 아니예요 이제 나 대머리 태어났죠
기다려준 그대가 고마울 뿐이죠 나 이제 그대 가위질에 삭발 돼여.
난 이제 더 이상 장발이 아니예요 그대 더 이상 머리깍지 말아요
그대 기다렸던 만큼 나도 오늘을 기다렸어요
가발 스무개를 내게 줘요 그대 사랑을 느낄 수 있게
그댈 기다리며 나 이제 머리 짤라여,,
그대여 나 허락 할래요 내머리 짤라주던 그대의 머리를
삭발은 너무나도 가볍고 시원한 거란걸 내게 가르쳐줘요
항상 머리짤린 그대 기다려 주던 그대 모습 바라보는 내 머리도 아팠어요
하지만 이젠 내게 더 기다려야 될 이유가 없어지는 날이 온 거예요
그대여 나 머리 짤라죠 그대 머리 없었죠 눈앞에 있는 가발 알아요 그대 뭘 원하는지 뭘 기다리는지 그대여 이리와요 나도 언제까지 그대가 생각하는 장발이 아니예요 이제 나 대머리 태어났죠 기다려준 그대가 고마울 뿐이죠 나 이제 그대 가위질에 삭발 돼여. 난 이제 더 이상 장발이 아니예요 그대 더 이상 머리깍지 말아요 그대 기다렸던 만큼 나도 오늘을 기다렸어요 가발 스무개를 내게 줘요 그대 사랑을 느낄 수 있게 그댈 기다리며 나 이제 머리 짤라여,, 그대여 나 허락 할래요 내머리 짤라주던 그대의 머리를 삭발은 너무나도 가볍고 시원한 거란걸 내게 가르쳐줘요 항상 머리짤린 그대 기다려 주던 그대 모습 바라보는 내 머리도 아팠어요 하지만 이젠 내게 더 기다려야 될 이유가 없어지는 날이 온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