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어찌보면 인천방이 생긴 이래 최악의 방장일지도 모르고 아니면
너무 개방저이다 못해 건방진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적어도 정도를 지키려고 노력했었고, 생각이 그리 깊지는 않지만, 한번
더 생각하려 했었고, 최대한 예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결국 제가 여기서 이룬것은 없어요. 단지 지금 쓴글이 이 게시판에서
제일 먼저가 되겠지요. 하하하 이것은 모순이겠죠?
나는 솔직히 말해 너무 상업적인 사람입니다. 나 혼자 이익에만 눈이 멀어
져 있는 그럼 종류의 사람이지요. 그나마 이곳에와서 발전한것은 바로 인내
하고, 인간성입니다. 그리고 예의도 있네요.
하핫 그렇지만 제가 바라는 발전은 조금 더 생각할 줄 아는거에요.
앞으로 저것때문에 저는 고생 참 많이 할 것 같아요. 첫 머리말이 이모양이
라니... 한숨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나는 1월 10일자로 이 게시판 운영을
포기 할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넘겨 주어야죠. 저 혼자 많이
발버둥 쳤습니다. 비참할 정도로요. 후훗 이젠 다른 능력있는 사람이 이곳
을 맡아 주길 바랍니다! 부탁입니다. 이상 저도 잘 모르는 사이에 적은
글이었습니다.
나도 어찌보면 인천방이 생긴 이래 최악의 방장일지도 모르고 아니면 너무 개방저이다 못해 건방진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적어도 정도를 지키려고 노력했었고, 생각이 그리 깊지는 않지만, 한번 더 생각하려 했었고, 최대한 예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결국 제가 여기서 이룬것은 없어요. 단지 지금 쓴글이 이 게시판에서 제일 먼저가 되겠지요. 하하하 이것은 모순이겠죠? 나는 솔직히 말해 너무 상업적인 사람입니다. 나 혼자 이익에만 눈이 멀어 져 있는 그럼 종류의 사람이지요. 그나마 이곳에와서 발전한것은 바로 인내 하고, 인간성입니다. 그리고 예의도 있네요. 하핫 그렇지만 제가 바라는 발전은 조금 더 생각할 줄 아는거에요. 앞으로 저것때문에 저는 고생 참 많이 할 것 같아요. 첫 머리말이 이모양이 라니... 한숨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나는 1월 10일자로 이 게시판 운영을 포기 할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넘겨 주어야죠. 저 혼자 많이 발버둥 쳤습니다. 비참할 정도로요. 후훗 이젠 다른 능력있는 사람이 이곳 을 맡아 주길 바랍니다! 부탁입니다. 이상 저도 잘 모르는 사이에 적은 글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