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구요. 이제껏 뮤직비디오에 올린것 중에 기타리스트들의 장비
를 알아 본 결과!(메인) 다 다르더군요!
맨 먼저 올린것이 퀸의 보헤미안 렙소디죵~ 그렇지만 무슨 기탄진 모르고요.
두번째로 올린것이 그린데이의 곡이죵~ 리드보컬이 쓰는 기타는 펜더社의
스트라토 케스터였습니다. 그리고 세번째가 너바나의 커트 코베인이죠.
그역시 스트라토 케스터였어요. (음... 많이도 쓰이네요)
그다음!!! 나의 영웅 메탈리카!!!(뿌듯~!) 장비는 ESP를 쓰더군요.
머틀리 크루는 험버커 스타일의 기타를 주로 쓰는것 같더라구요. 특정한
메이커 없이. 그러나 인천방에 올린 곡에선 레스폴의 변종형이 있더군요.
그리고 누노의 워시번 N2모델 이거 무지 좋은 기타죠. 오리지날은 거의 300
만원정도 하고요. 국산은 30만원이면 사고요.(OEM)
스키드로우 같은 경우, 아주 다양하게 기타를 쓰더라구요. 위의 악기 중엔
워시번을 제외한 악기는 다 있는 모양이에요.
다름이 아니구요. 이제껏 뮤직비디오에 올린것 중에 기타리스트들의 장비 를 알아 본 결과!(메인) 다 다르더군요! 맨 먼저 올린것이 퀸의 보헤미안 렙소디죵~ 그렇지만 무슨 기탄진 모르고요. 두번째로 올린것이 그린데이의 곡이죵~ 리드보컬이 쓰는 기타는 펜더社의 스트라토 케스터였습니다. 그리고 세번째가 너바나의 커트 코베인이죠. 그역시 스트라토 케스터였어요. (음... 많이도 쓰이네요) 그다음!!! 나의 영웅 메탈리카!!!(뿌듯~!) 장비는 ESP를 쓰더군요. 머틀리 크루는 험버커 스타일의 기타를 주로 쓰는것 같더라구요. 특정한 메이커 없이. 그러나 인천방에 올린 곡에선 레스폴의 변종형이 있더군요. 그리고 누노의 워시번 N2모델 이거 무지 좋은 기타죠. 오리지날은 거의 300 만원정도 하고요. 국산은 30만원이면 사고요.(OEM) 스키드로우 같은 경우, 아주 다양하게 기타를 쓰더라구요. 위의 악기 중엔 워시번을 제외한 악기는 다 있는 모양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