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른揭示板 이라는 문구가 위에 초록색으로된 글자중 맨 오른쪽에
있습니다. 단지 클릭만 하시면 들어 가서 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일단 이곳이 아무리 자유스러운 곳이라 해도, 어느 정도 제약이 따르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또다른 게시판에서는 그런 제약을 없애려고
만들었습니다. 최소한 예의는 지켜 주시고 상욕을 하시는
분에게는 아주 뜨거운 맛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잡담 : 그래도 웬지 모르게 할 것 같은 사람...—>머슴, 빗자루, 김건호씨
또다른揭示板 이라는 문구가 위에 초록색으로된 글자중 맨 오른쪽에 있습니다. 단지 클릭만 하시면 들어 가서 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일단 이곳이 아무리 자유스러운 곳이라 해도, 어느 정도 제약이 따르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또다른 게시판에서는 그런 제약을 없애려고 만들었습니다. 최소한 예의는 지켜 주시고 상욕을 하시는 분에게는 아주 뜨거운 맛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잡담 : 그래도 웬지 모르게 할 것 같은 사람...-->머슴, 빗자루, 김건호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