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에써 돼에써 이제 그런 가르침은 돼에써~
그걸로 족해 족해 족해 족해 냅다 밖에 뛰쳐가서 놀래~
—; 위에 처럼 하다간 인생 종치는건 시간문제 입니다.
젊어서 일하고, 늙어서 노는것보다는, 젊어서 쉬엄 쉬엄 늙어서도 적당히
국민연금 퍼 붓더라도, 어차피 만 55세부터 노령 연금 타니까(퇴직자에 한
하여) 그렇게 발악하고 살필요는 없죠. 젊은땐 조금씩 나이를 먹어갈 수록
많은 투자를 한다면, 늙어서도 그리 불편한 삶은 살지 않을겁니다.
풍요롭진 않겠지만 먹구 살만하겠죠. 머 천년 만년 사는것도 아니지않습니까?
> Wrote…
>노는게 싫어졌어
>이제 그만 놀아
>다른 할일이 생겼어 잠자는 것 말고
>실망하지는마 나 원래 그런 놈이닌까
>제발 옆에서 조용히좀해
>
>그래 일자릴 구했어 구해야만했어 할일이 생겼어 내가..
>
>흠냐.쓰기싫땅..
돼에써 돼에써 이제 그런 가르침은 돼에써~ 그걸로 족해 족해 족해 족해 냅다 밖에 뛰쳐가서 놀래~ --; 위에 처럼 하다간 인생 종치는건 시간문제 입니다. 젊어서 일하고, 늙어서 노는것보다는, 젊어서 쉬엄 쉬엄 늙어서도 적당히 국민연금 퍼 붓더라도, 어차피 만 55세부터 노령 연금 타니까(퇴직자에 한 하여) 그렇게 발악하고 살필요는 없죠. 젊은땐 조금씩 나이를 먹어갈 수록 많은 투자를 한다면, 늙어서도 그리 불편한 삶은 살지 않을겁니다. 풍요롭진 않겠지만 먹구 살만하겠죠. 머 천년 만년 사는것도 아니지않습니까? > Wrote... >노는게 싫어졌어 >이제 그만 놀아 >다른 할일이 생겼어 잠자는 것 말고 >실망하지는마 나 원래 그런 놈이닌까 >제발 옆에서 조용히좀해 > >그래 일자릴 구했어 구해야만했어 할일이 생겼어 내가.. > >흠냐.쓰기싫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