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은 모르겠다만, 미국의 유명한 기업가들이나 운동 선수들은 돈도 많이
벌겠지만, 자신의 이름으로 제단을 만들어서, 사회 기관에 환원하는(예를
들어, 학교를 세운다던지)경우가 많이 있단다.
그래야 사람들이 인정 해 준다고 믿거든 그 사람들은(맞나?)
솔직히 돈만 벌려고 한다면, 우리나라가 더 심할거야. 돈 벌어도, 그리 시
민들을 위해 환원하지 않으니까.
솔직히 리눅스보다는 MS의 데스크 탑이 훨씬 편하거든.
그렇지만 리눅스는 프로그램 개발에 필요한 소스를 공개한다더군...
(들은 이야기지만..)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람의 욕심.... 이건 끝이 없겠지..
그리고 정부와 마찰도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IBM과 마찰이 빚어질 수도
있겠지..
>빗자루 Wrote…
>자기만 돈벌려구...
>하는거 같은데...
>그렇게 부자이면서...이젠 남에게도 좀 배풀지.....
>
>
>
>
>
>
>
>
>
>
>>勞動一號 Wrote…
>>리눅스 진영이 인텔의 친MS 정책에 반발하면서 AMD가 급부상하고 있다.
>>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인텔이 친MS 의 성향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는데 반발, AMD의 프로세서를 대안으로 채택하려는 리눅스 업체가 늘고 있다.
>>
>>리눅스 진영이 지적하는 인텔의 친MS 행각은 크게 두가지.
>>
>>첫째, 인텔과 MS가 주거니 받거니 경쟁사의 제품을 채택하려는 업체를 대상으로 압력을 가하는 것.
>>
>>둘째, 인텔이 최근 발표한 펜티엄4 및 펜티엄Ⅲ 1.13㎓가 리눅스에서 문제를 일으켰던 원인에 대한 MS의 개입 여부다.
>>
>>인텔과 MS의 긴밀한 협조로 자주 물을 먹는 리눅스진영 측은 ”리눅스의 인텔 프로세서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기 때문에 발생한 결과”라며 ”윈텔 진영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인텔 프로세서 의존도를 줄이는게 급선무”라고 분석하고 있다.
>>
>>이에 따라 인텔 프로세서와 호완성이 높은 AMD의 프로세서를 대안으로 채택하려는 움직임이 리눅스업체들 사이에서 꿈틀거리고 있다.
>>
>>익명을 요구한 몇몇 업체는 ”인텔은 리눅스 진영을 깍두기 로 보는 경향이 있다”며 ”앞으로 AMD를 부각시켜 인텔을 압박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이상헌)는 조만간 AMD프로세서와 리눅스를 탑재한 코발트 서버를 공급, 인텔과 MS가 주축인 윈텔 진영과 한판 전쟁을 벌인다.
>>
>>그동안 저가형 서버시장에서 컴팩코리아 등 윈텔 기반의 PC서버 진영에 밀려 고전해온 썬은 이같은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지난해말 AMD프로세서와 리눅스에 특화된 코발트네트웍스를 인수했다.
>>
>>한국썬은 올 2월부터 100만~300만원대인 코발트서버를 공급할 예정이다.
>>
>>한국썬측은 ”인텔에 비해 저가인 AMD의 프로세서, 공개 운영체제인 리눅스가 기반인 코발트서버로 윈텔 진영과 본격적으로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코발트 서버를 활용, 웹 및 어플라이언스 분야에서 윈텔 진영이 입지를 빼았겠다”고 말했다.
>>
>>사실상 인텔의 독무대였던 리눅스를 이용한 클러스터링 슈퍼컴퓨터 분야도 AMD로부터 위협받고 있다.
>>
>>한국과학기술원 부설 고등과학원(원장 김정욱)은 올 상반기 안에 AMD프로세서를 탑재한 PC 100대를 연결, 클러스터링 슈퍼컴퓨터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
>>지금까지 국내에서 진행됐던 클러스터링 슈퍼컴퓨터 개발 프로젝트가 인텔 및 알파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이뤄졌던 관행을 깨고 고등과학원이 AMD 프로세서를 채택한 것은 가격 대 성능비가 뛰어나다는 자체 평가 때문이다.
>>
>>지난해 11월 미국 달라스에서 열린 슈퍼컴퓨터전시회(SC2000) 에서 켄터키대학이 내놓은 AMD 기반의 클러스터링 슈퍼컴퓨터는 성능 대 가격비 테스트에서 인텔과 알파 프로세서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던 점도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
>>
>>윈텔 진영과 썬의 혈전을 방관하던 제3 진영도 AMD 프로세서를 중심으로 PC용 리눅스 플랫폼을 통일해 윈텔 진영의 시장 독과점을 종식시키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업계 관계자는 ”아직 AMD 카드는 대안 수준에 머물고 있다”며 ”그러나 하반기에 들어서면 AMD와 리눅스가 결합한 서버가 인텔의 숨통을 죌 것”이라고 전망했다.
>>
>>
잘은 모르겠다만, 미국의 유명한 기업가들이나 운동 선수들은 돈도 많이 벌겠지만, 자신의 이름으로 제단을 만들어서, 사회 기관에 환원하는(예를 들어, 학교를 세운다던지)경우가 많이 있단다. 그래야 사람들이 인정 해 준다고 믿거든 그 사람들은(맞나?) 솔직히 돈만 벌려고 한다면, 우리나라가 더 심할거야. 돈 벌어도, 그리 시 민들을 위해 환원하지 않으니까. 솔직히 리눅스보다는 MS의 데스크 탑이 훨씬 편하거든. 그렇지만 리눅스는 프로그램 개발에 필요한 소스를 공개한다더군... (들은 이야기지만..)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람의 욕심.... 이건 끝이 없겠지.. 그리고 정부와 마찰도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IBM과 마찰이 빚어질 수도 있겠지.. >빗자루 Wrote... >자기만 돈벌려구... >하는거 같은데... >그렇게 부자이면서...이젠 남에게도 좀 배풀지..... > > > > > > > > > > >>勞動一號 Wrote... >>리눅스 진영이 인텔의 친MS 정책에 반발하면서 AMD가 급부상하고 있다. >>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인텔이 친MS 의 성향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는데 반발, AMD의 프로세서를 대안으로 채택하려는 리눅스 업체가 늘고 있다. >> >>리눅스 진영이 지적하는 인텔의 친MS 행각은 크게 두가지. >> >>첫째, 인텔과 MS가 주거니 받거니 경쟁사의 제품을 채택하려는 업체를 대상으로 압력을 가하는 것. >> >>둘째, 인텔이 최근 발표한 펜티엄4 및 펜티엄Ⅲ 1.13㎓가 리눅스에서 문제를 일으켰던 원인에 대한 MS의 개입 여부다. >> >>인텔과 MS의 긴밀한 협조로 자주 물을 먹는 리눅스진영 측은 "리눅스의 인텔 프로세서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기 때문에 발생한 결과"라며 "윈텔 진영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인텔 프로세서 의존도를 줄이는게 급선무"라고 분석하고 있다. >> >>이에 따라 인텔 프로세서와 호완성이 높은 AMD의 프로세서를 대안으로 채택하려는 움직임이 리눅스업체들 사이에서 꿈틀거리고 있다. >> >>익명을 요구한 몇몇 업체는 "인텔은 리눅스 진영을 깍두기 로 보는 경향이 있다"며 "앞으로 AMD를 부각시켜 인텔을 압박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이상헌)는 조만간 AMD프로세서와 리눅스를 탑재한 코발트 서버를 공급, 인텔과 MS가 주축인 윈텔 진영과 한판 전쟁을 벌인다. >> >>그동안 저가형 서버시장에서 컴팩코리아 등 윈텔 기반의 PC서버 진영에 밀려 고전해온 썬은 이같은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지난해말 AMD프로세서와 리눅스에 특화된 코발트네트웍스를 인수했다. >> >>한국썬은 올 2월부터 100만~300만원대인 코발트서버를 공급할 예정이다. >> >>한국썬측은 "인텔에 비해 저가인 AMD의 프로세서, 공개 운영체제인 리눅스가 기반인 코발트서버로 윈텔 진영과 본격적으로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코발트 서버를 활용, 웹 및 어플라이언스 분야에서 윈텔 진영이 입지를 빼았겠다"고 말했다. >> >>사실상 인텔의 독무대였던 리눅스를 이용한 클러스터링 슈퍼컴퓨터 분야도 AMD로부터 위협받고 있다. >> >>한국과학기술원 부설 고등과학원(원장 김정욱)은 올 상반기 안에 AMD프로세서를 탑재한 PC 100대를 연결, 클러스터링 슈퍼컴퓨터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 >>지금까지 국내에서 진행됐던 클러스터링 슈퍼컴퓨터 개발 프로젝트가 인텔 및 알파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이뤄졌던 관행을 깨고 고등과학원이 AMD 프로세서를 채택한 것은 가격 대 성능비가 뛰어나다는 자체 평가 때문이다. >> >>지난해 11월 미국 달라스에서 열린 슈퍼컴퓨터전시회(SC2000) 에서 켄터키대학이 내놓은 AMD 기반의 클러스터링 슈퍼컴퓨터는 성능 대 가격비 테스트에서 인텔과 알파 프로세서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던 점도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 >> >>윈텔 진영과 썬의 혈전을 방관하던 제3 진영도 AMD 프로세서를 중심으로 PC용 리눅스 플랫폼을 통일해 윈텔 진영의 시장 독과점을 종식시키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업계 관계자는 "아직 AMD 카드는 대안 수준에 머물고 있다"며 "그러나 하반기에 들어서면 AMD와 리눅스가 결합한 서버가 인텔의 숨통을 죌 것"이라고 전망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