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어쩌면 공백이 컸을지도 모릅니다.
이유야 어쨋건, 다른 사람이 뭐라고 하건, 건호님이 마음 먹은대로 하세요.
그렇지만, 인간 관계를 잊어서도 안되겠죠. 후훗.
그만큼 나이를 먹는다는건 그러한 책임감때문에 싫습니다.
그렇지만 짊어 져야죠. 고통을 최소화 할 수 있는자가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shotgun Wrote…
>슬레쉬님 아니 현준호씨 저 애기랑 다시 사귑니다
>애기는 내인생에 꼭 필요한 존재인거 같습니다
>일주일동안 연락 끊은건 애기랑 같이 둘만에 시간을
>갖기 위해서 그런겁니다 일주일동안 같이지내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애기네 집엔 그냥 깨진걸루 하고
>사귀는거라 조금 마음엔 걸리지만 소중한 것을
>다시 찾은것 같아서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그랬죠 기회는 도전하는 자에 것이라고
>난 그기회를 다시 잡은것 같습니다
>다음에 정식으로 초대하겠습니다
>내생에 초고에선물은 애기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선물은 이번 일주일동안에
>기억들입니다 이기억이 슬픈추억과 그리움으로
>변하지않게 하는것이 내생에 최고 과재죠...^^
>무지하게 세상이 밝아보이고 행복해보이는거 같습니다
>현준호씨 연락 하십시오.
>
그동안 어쩌면 공백이 컸을지도 모릅니다. 이유야 어쨋건, 다른 사람이 뭐라고 하건, 건호님이 마음 먹은대로 하세요. 그렇지만, 인간 관계를 잊어서도 안되겠죠. 후훗. 그만큼 나이를 먹는다는건 그러한 책임감때문에 싫습니다. 그렇지만 짊어 져야죠. 고통을 최소화 할 수 있는자가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shotgun Wrote... >슬레쉬님 아니 현준호씨 저 애기랑 다시 사귑니다 >애기는 내인생에 꼭 필요한 존재인거 같습니다 >일주일동안 연락 끊은건 애기랑 같이 둘만에 시간을 >갖기 위해서 그런겁니다 일주일동안 같이지내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애기네 집엔 그냥 깨진걸루 하고 >사귀는거라 조금 마음엔 걸리지만 소중한 것을 >다시 찾은것 같아서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그랬죠 기회는 도전하는 자에 것이라고 >난 그기회를 다시 잡은것 같습니다 >다음에 정식으로 초대하겠습니다 >내생에 초고에선물은 애기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선물은 이번 일주일동안에 >기억들입니다 이기억이 슬픈추억과 그리움으로 >변하지않게 하는것이 내생에 최고 과재죠...^^ >무지하게 세상이 밝아보이고 행복해보이는거 같습니다 >현준호씨 연락 하십시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