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ini_set(): A session is active. You cannot change the session module's ini settings at this time

Filename: Session/Session_driver.php

Line Number: 188

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session_write_close():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using user defined save handler. (session.save_path: )

Filename: _board/view.php

Line Number: 111

KJCLUB - re : 그렇게 하지 말고, 고집스럽게 도와 드려야지
인천

그게 옳겠지? 너의 어머니의 딸로써

>ji-eun Wrote…
>막내이모와 제가 같이 엄마를....험담(?) 했어요
> >왜 성질내쥐 하면서.. 같이...
> >하지만.. 요새 힘들어하시는 어머니를 보고...........
> >너무 힘들어졌어요
> >오늘 시장보면서 허리의 고통을 호소하시더군요...
> >도와드릴수 없었어요.....나이가..있다면.. 운전면허증만있다면
> >나서서 운전을.. 하든.......할텐데..
> >무능력한 제자신이 밉더군요..
> >난 이렇게 할줄 아는게 없었던가...하구요...
> >이모랑 같이 장을본다고 이모를 집앞에서 기다렸는데...
> >5분이 지나도.. 안오더군요... 어머니가 허리의 아픔에 신경이 날카로워지셨는데..
> >이모가 그 신경을 건드리더군요... 물론.. 이모가 잘못한건지 잘못안한건진 모르지만...
> >어쨌든 이모는 늘 그렇듯이 어머니께 꾸중을 들으셨어요...
> >그런이모는 늘 그렇듯이 나에게 와서 투덜 거리셨죠...늘그렇듯이...
> >하지만 전 늘 그렇듯한 대답이 안나오더군요...
> >이모에게 화가났어요... 솔직히 오늘 어머니는
> >장보실때까지도.. 저녁 드실때까지도 한번도 제대로 앉아 쉬신적이 없어요
> >그런저도.. 그리 많이 도와드리지는 못했구요..
> >그래서 어머니의 아픔을 더더욱 잘 안답니다..
> >그런제게 이모가 어머니의 험담을 늘어놓자..
> >너무 기분이 안좋았어요... 예전같았으면 안그랬을텐데...
> >난.. 어머니가 좋아요.. 아니 사랑해요..
> >하지만..그 기분을.. 설명할 길이 없네요...
> >엄마....사랑해요...
> >
> >P.S 엄마가 읽어주시면... 혼나게쪄? ^^;;


re : 그렇게 하지 말고, 고집스럽게 도와 드려야지

그게 옳겠지? 너의 어머니의 딸로써 >ji-eun Wrote... >막내이모와 제가 같이 엄마를....험담(?) 했어요 > >왜 성질내쥐 하면서.. 같이... > >하지만.. 요새 힘들어하시는 어머니를 보고........... > >너무 힘들어졌어요 > >오늘 시장보면서 허리의 고통을 호소하시더군요... > >도와드릴수 없었어요.....나이가..있다면.. 운전면허증만있다면 > >나서서 운전을.. 하든.......할텐데.. > >무능력한 제자신이 밉더군요.. > >난 이렇게 할줄 아는게 없었던가...하구요... > >이모랑 같이 장을본다고 이모를 집앞에서 기다렸는데... > >5분이 지나도.. 안오더군요... 어머니가 허리의 아픔에 신경이 날카로워지셨는데.. > >이모가 그 신경을 건드리더군요... 물론.. 이모가 잘못한건지 잘못안한건진 모르지만... > >어쨌든 이모는 늘 그렇듯이 어머니께 꾸중을 들으셨어요... > >그런이모는 늘 그렇듯이 나에게 와서 투덜 거리셨죠...늘그렇듯이... > >하지만 전 늘 그렇듯한 대답이 안나오더군요... > >이모에게 화가났어요... 솔직히 오늘 어머니는 > >장보실때까지도.. 저녁 드실때까지도 한번도 제대로 앉아 쉬신적이 없어요 > >그런저도.. 그리 많이 도와드리지는 못했구요.. > >그래서 어머니의 아픔을 더더욱 잘 안답니다.. > >그런제게 이모가 어머니의 험담을 늘어놓자.. > >너무 기분이 안좋았어요... 예전같았으면 안그랬을텐데... > >난.. 어머니가 좋아요.. 아니 사랑해요.. > >하지만..그 기분을.. 설명할 길이 없네요... > >엄마....사랑해요... > > > >P.S 엄마가 읽어주시면... 혼나게쪄? ^^;;



TOTAL: 814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028 그래.....그럼뭐...어쩔....... 빗자루 2001-01-25 83 0
3027 [퍼옴]자연주의자의 충고 슬레쉬 2001-01-25 802 0
3026 난몰르게따...ㅡㅡ 빗자루 2001-01-25 78 0
3025 누나두요~~ 빗자루 2001-01-25 78 0
3024 re : 새해 복 많이 받으....... 슬레쉬 2001-01-25 78 0
3023 새해 복 많이받으세여 hymun 2001-01-25 856 0
3022 허헉! 슬레쉬 2001-01-24 72 0
3021 누구까요??? jdy0510 2001-01-24 73 0
3020 전지현 사진도 있음... jdy0510 2001-01-24 825 0
3019 전지현 사진도 있음... jdy0510 2001-01-24 72 0
3018 전지현 사진도 있음... jdy0510 2001-01-24 70 0
3017 .......... jdy0510 2001-01-24 70 0
3016 자루형~~~~~~~~T.T jdy0510 2001-01-24 733 0
3015 re : 음... 슬레쉬 2001-01-24 69 0
3014 re : re : re : ....... hanabira 2001-01-24 75 0
3013 re : 걱정들 하지 마시고....... gunlifl 2001-01-24 70 0
3012 re : .... gunlifl 2001-01-24 80 0
3011 무지하게 답답하당.. gunlifl 2001-01-24 71 0
3010 설...... gunlifl 2001-01-24 89 0
3009 re : 그렇게 하지 말고,....... 슬레쉬 2001-01-24 8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