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말이네요..
직접쓰신건가요??
대단한 문장 실력이네요...
다음에도 이런글 꼭 남겨주세요..^^
>Anarchism Wrote…
>너의 공간에 이미 들어서 있는 무단 침입자
>
>네 마음의 그를 커다란 지우개로 지우고 싶다
>
>온전한 너의 마음을 얻고 싶어서,
>
>나는 오늘도 유치한 몸짓으로 네 주위를 맴돈다
>
>그러나 나방의 파닥거림 만큼이나 무력한 몸짓으로는
>
>너의 눈빛에 스치는 섬광 같은 그리움마저 걷어내지 못한다
>
>하물며 네 대궁이 가장 속 깊은 곳에 자리한 그 그리움을
>
>어찌 생채기 하나 낼 수 있을까
>
>오늘도 나는 헛헛한 기침을 내뱉으며
>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을 하고 있지만,
>
>네 그리움이 깊어지는 만큼,
>
>내 마음 속의 상처도 깊어만 간다.
>
좋은말이네요.. 직접쓰신건가요?? 대단한 문장 실력이네요... 다음에도 이런글 꼭 남겨주세요..^^ >Anarchism Wrote... >너의 공간에 이미 들어서 있는 무단 침입자 > >네 마음의 그를 커다란 지우개로 지우고 싶다 > >온전한 너의 마음을 얻고 싶어서, > >나는 오늘도 유치한 몸짓으로 네 주위를 맴돈다 > >그러나 나방의 파닥거림 만큼이나 무력한 몸짓으로는 > >너의 눈빛에 스치는 섬광 같은 그리움마저 걷어내지 못한다 > >하물며 네 대궁이 가장 속 깊은 곳에 자리한 그 그리움을 > >어찌 생채기 하나 낼 수 있을까 > >오늘도 나는 헛헛한 기침을 내뱉으며 >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을 하고 있지만, > >네 그리움이 깊어지는 만큼, > >내 마음 속의 상처도 깊어만 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