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불륜이라고 볼수가 없죠..
처음부터 여자가 그공장장을 사랑한것이
아니기 때문에..
근데 내가만약 수갑에 채워저있을 때
날 진짜로 구하러 올 살람이 있을깡..ㅡㅡ^
슬레쉬님, 슬레쉬님 생각은 어떻하신감??
>빗자루 Wrote…
>불륜이 일어난다는 관계로 별루 재미 없이 본영화입니다.ㅡㅡ;;
>뭐...영화의 스케일이야 대단했지만...
>전 그...침몰할때 계속 연주를 하던 타이타닉의 악사들이 참 감명깊었습니다.....
>
>
>
>
>
>
>
>>銀幕聖身 Wrote…
>>흠...타이타닉봤땅..
>>시시할꺼같아서 옛날에 안봤었는데...
>>의외로 재밌군...
>>근데..진짜로 우리들이 그런 사랑을
>>할수있을까?
>>아니면 그냥 추억속에 묻어버릴까..
>>나도 영화숙 주인공처럼 모든걸 떨치고
>>오직 하난만을 갈망할수있을까...
>>아무튼 재밌게 봤다....
>>내 표현대로 하면 참....쎄깐한영화당..
>>
그건 불륜이라고 볼수가 없죠.. 처음부터 여자가 그공장장을 사랑한것이 아니기 때문에.. 근데 내가만약 수갑에 채워저있을 때 날 진짜로 구하러 올 살람이 있을깡..ㅡㅡ^ 슬레쉬님, 슬레쉬님 생각은 어떻하신감?? >빗자루 Wrote... >불륜이 일어난다는 관계로 별루 재미 없이 본영화입니다.ㅡㅡ;; >뭐...영화의 스케일이야 대단했지만... >전 그...침몰할때 계속 연주를 하던 타이타닉의 악사들이 참 감명깊었습니다..... > > > > > > > >>銀幕聖身 Wrote... >>흠...타이타닉봤땅.. >>시시할꺼같아서 옛날에 안봤었는데... >>의외로 재밌군... >>근데..진짜로 우리들이 그런 사랑을 >>할수있을까? >>아니면 그냥 추억속에 묻어버릴까.. >>나도 영화숙 주인공처럼 모든걸 떨치고 >>오직 하난만을 갈망할수있을까... >>아무튼 재밌게 봤다.... >>내 표현대로 하면 참....쎄깐한영화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