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시각 10시 26분... 오른쪽에 메뉴같은게 있었고, 확 트여 보여 좋았다.
그리고 CPU사용얄을 즉석에서 체크 해준다는 것도 괜찮은 옵션이었다.
그리고.. 밑 부분에 윈도우 쓰는 사람이라면 ”시작”이라는 문구가 있으나
리눅스에는 LITESTEP라는 문구가 있었고, 눌러 보니 메뉴가 튀어 나왔다.
그리고 바탕화면(데스크탑)에는 딱 세종류의 아이콘밖에 없는 그야말로 썰
렁한 바탕화면이었다. 음... 요란한게 늘어져 있는 윈도우 바탕화면보다는
웬지 깔끔한 느낌을 주는 듯 했다.
일단 인터넷을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 한눈에 알기 어려웠고... 무지 불편한
건, 역시 바로가기라든지... 그런 아이콘들이 없어서 일일히 찾아야 한다는
점... 인터넷의 보안이 잘 되어 있는지 없는지도 잘 모르겠다.
음.. 일단 사용해 보시라. 좋은 점도 무지 많이 있으니..
딱하나 좋은점은 빠르다는것! 느려 터진 데스크탑(윈도우)보다는 훨씬
좋다!
지금시각 10시 26분... 오른쪽에 메뉴같은게 있었고, 확 트여 보여 좋았다. 그리고 CPU사용얄을 즉석에서 체크 해준다는 것도 괜찮은 옵션이었다. 그리고.. 밑 부분에 윈도우 쓰는 사람이라면 "시작"이라는 문구가 있으나 리눅스에는 LITESTEP라는 문구가 있었고, 눌러 보니 메뉴가 튀어 나왔다. 그리고 바탕화면(데스크탑)에는 딱 세종류의 아이콘밖에 없는 그야말로 썰 렁한 바탕화면이었다. 음... 요란한게 늘어져 있는 윈도우 바탕화면보다는 웬지 깔끔한 느낌을 주는 듯 했다. 일단 인터넷을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 한눈에 알기 어려웠고... 무지 불편한 건, 역시 바로가기라든지... 그런 아이콘들이 없어서 일일히 찾아야 한다는 점... 인터넷의 보안이 잘 되어 있는지 없는지도 잘 모르겠다. 음.. 일단 사용해 보시라. 좋은 점도 무지 많이 있으니.. 딱하나 좋은점은 빠르다는것! 느려 터진 데스크탑(윈도우)보다는 훨씬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