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기까지 들어 와 주신 여러분 깊은 감사 드립니다!
음~ 이번의 글은 저의 본모습을 보여 드리는 글입니다.
실제로 머리속을 떠 올려 보니까, 이상하게도 회원 여러분이 저를 좋게 봐 주시더라구요.
물론 제가 이상한 사람은 아닙니다만, 저를 자상하거나, 잘생다거나(이건 없을지도 —;)
하고 오해 없으시길...
막상 만나면 알겠지만요. 저 멋있지도 쌔끈하지도 않아용~
그냥 평범한 매우 평범한 very 평범한~! 한 인간임을 알아 주시고~!
그리고 저를 신비의 인물로 부추키는 몇몇회원님들이 계신데 —;;
자제 해 주세요. —;
그렇지만 아는 사람은 알리라~ 나의 착하고 선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뽁~!뽁~!뽁~!→닭살 돋는 소리 ; 울굿 불굿 —^ → 힘줄튀어나오는소리)
일단 여기까지 들어 와 주신 여러분 깊은 감사 드립니다! 음~ 이번의 글은 저의 본모습을 보여 드리는 글입니다. 실제로 머리속을 떠 올려 보니까, 이상하게도 회원 여러분이 저를 좋게 봐 주시더라구요. 물론 제가 이상한 사람은 아닙니다만, 저를 자상하거나, 잘생다거나(이건 없을지도 --;) 하고 오해 없으시길... 막상 만나면 알겠지만요. 저 멋있지도 쌔끈하지도 않아용~ 그냥 평범한 매우 평범한 very 평범한~! 한 인간임을 알아 주시고~! 그리고 저를 신비의 인물로 부추키는 몇몇회원님들이 계신데 --;; 자제 해 주세요. --; 그렇지만 아는 사람은 알리라~ 나의 착하고 선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뽁~!뽁~!뽁~!→닭살 돋는 소리 ; 울굿 불굿 --^ → 힘줄튀어나오는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