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슬레쉬님!!!
저 알겠죠?
회원이 아니라, 써도 될지 망설이다가 글 올립니다.
아는 사람 보라고 하셔서... (^_^)
그렇게 잘 아는 사이도 아니지만... (^_^)
인연이란 참 묘하죠? 그냥 옷깃 한번 스치고 지나가는 사람도 전생에선 일천번 이상 만난 사람들이라쟎아요!!!
요즘은 시대가 시대니만큼 옷깃이 아니라, 전파로 스치는 거겠지만...
떠날 날이 얼마 안 남아서 그런지 전엔 케제에 한달에 한두번 올까말까 였는데, 요즘은 자주 오게 되네요. 궁금한 것도 많고 그래서...
슬레쉬님의 글 읽고 직접 만나보진 않았지만, 대충은 어떤 사람이란 게 파악(?)이 되네요... 좋은 사람이겠죠...
앞으로도 케제에서 우연히 마주치게 된다면, 서로 인사라도 주고 받을 수 있었음 하네요.
아참, 배경음악이 너무 좋아서, 가끔씩 들르게 될 것 같은데, 그래도 되나요? 음악 빨리 바꿀건가요?
회원도 아닌데,,, 다 쓰고나니 좀 창피하네요...
아무튼 슬레쉬님도 행복하시고, ”인천” 회원님들도 모두 행복하시길...
~~2001년 첫달 마지막날 한 나그네 올림~~
안뇽하세요, 슬레쉬님!!! 저 알겠죠? 회원이 아니라, 써도 될지 망설이다가 글 올립니다. 아는 사람 보라고 하셔서... (^_^) 그렇게 잘 아는 사이도 아니지만... (^_^) 인연이란 참 묘하죠? 그냥 옷깃 한번 스치고 지나가는 사람도 전생에선 일천번 이상 만난 사람들이라쟎아요!!! 요즘은 시대가 시대니만큼 옷깃이 아니라, 전파로 스치는 거겠지만... 떠날 날이 얼마 안 남아서 그런지 전엔 케제에 한달에 한두번 올까말까 였는데, 요즘은 자주 오게 되네요. 궁금한 것도 많고 그래서... 슬레쉬님의 글 읽고 직접 만나보진 않았지만, 대충은 어떤 사람이란 게 파악(?)이 되네요... 좋은 사람이겠죠... 앞으로도 케제에서 우연히 마주치게 된다면, 서로 인사라도 주고 받을 수 있었음 하네요. 아참, 배경음악이 너무 좋아서, 가끔씩 들르게 될 것 같은데, 그래도 되나요? 음악 빨리 바꿀건가요? 회원도 아닌데,,, 다 쓰고나니 좀 창피하네요... 아무튼 슬레쉬님도 행복하시고, "인천" 회원님들도 모두 행복하시길... ~~2001년 첫달 마지막날 한 나그네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