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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 Stairway to heaven 가사와 해석입니다.
인천

 

There"s a lady who"s sure
    All that glitters is gold
    And she"s buying a stairway to heaven.
    When she gets there she knows
    If the stores are all closed
    With a word she can get
    what she came for.
    Ooh, ooh, and she"s buying
    a stairway to heaven.


There"s a sign on the wall
    But she wants to be sure
    “Cause you know
    sometimes words have two meanings.
    In a tree by the brook
    There"s a songbird who sings,
    Sometimes all of our thoughts
    are misgiven.
    Ooh, it makes me wonder,
    Ooh, it makes me wonder.


There"s a feeling I get
    When I look to the west,
    And my spirit is crying for leaving.
    In my thoughts I have seen
    Rings of smoke through the trees,
    And the voices of those
    who standing looking.
    Ooh, it makes me wonder,
    Ooh, it really makes me wonder.


And it"s whispered that soon
    If we all call the tune
    Then the piper will lead us to reason.

    And a new day will dawn
    For those who stand long
    And the forests will echo with laughter.


If there"s a bustle in your hedgerow
    Don"t be alarmed now,
    It"s just a spring clean
    for the May queen.
    Yes, there are two paths
    you can go by
    But in the long run
    There"s still time
    to change the road you"re on.
    And it makes me wonder.


Your head is humming and it won"t go
    In case you don"t know,
    The piper"s calling you to join him,
    Dear lady, can you hear the wind blow,
    And did you know
    Your stairway lies
    on the whispering wind.


And as we wind on down the road
    Our shadows taller than our soul.
    There walks a lady we all know
    Who shines white light
    and wants to show
    How everything still turns to gold.
    And if you listen very hard
    The tune will come to you at last.
    When all are one and one is all
    To be a rock and not to roll.


And she"s buying a stairway to heaven. 




 빛나는 건 모두
    금이라고 믿는 여인이 있었지
    그녀는 천국으로 가는 계단을 사려 했어.
    가게에 갔을 때
    영업이 끝났다는 표시와 함께
    가게 문이 모두 닫혀 있더라도
    그녀는 왜 거기에 갔는지 알고 있었어.
    그녀는 천국으로 가는
    계단을 사려 한거야


가게의 벽엔 분명히 표시가 있었지만
    그녀는 확인하고 싶었지.
    때론 같은 말이라도
    두가지 의미를 가지는 경우가 있으니까.
    시냇가 옆 나무에
    노래하는 새 한 마리가 있어.
    때론 우린 자신의 생각으로 인해
    불안해 하기도 하지.
    정말 이상해
    정말 이상해


서쪽을 바라볼 때면
    생기는 감정이 있어.
    떠나기를 바라는 열망...
    나무들 사이로 피어오르는 연기를
    본 것 같았어.
    그리고 거기 서서 바라보는 사람의
    목소리도 들은 것 같아.
    궁금해.
    정말 궁금해.


우리 모두가 다른 사람에게
    지시만 내린다면
    그 지시를 받는 사람이
    우리를 일깨워 줄거라는 말이 있지
    오래 참는 사람에게는 새날이 밝고
    숲은 웃으며 메아리 칠거야.


덤불이 바스락거린다고 해서
    놀랄 필요는 없어
    그건 5월의 여왕을 맞기 위해
    봄맞이 청소를 하는 거니까.
    당신이 갈 수 있는 길은
    두 군데가 있어
    하지만 결국에는
    가던 길을 바꿀 수 있는 시간은 있어
    왜 그런지 궁금해.


머릿속에선 흥얼거리지만
    노랠 모르면 따라 부를 수가 없지.
    피리부는 사람이
    같이 연주하자고 부르는군.
    아가씨, 바람부는 소리가 들리나요?
    아가씨가 사고 싶어했던
    천국으로 가는 계단은
    속삭이는 바람결에 있다는 걸 아세요?


그리고 길 아래에 이르게 되면
    그림자가 실제 우리보다 더 크게 되지.
    저기 우리가 모두 아는 아가씨가
    환하게 걷고 있군.
    그녀는 모든 사물이 어떻게 금으로
    변하는지 보여주고 싶어하지.
    결국에는 당신이 원하는 대로
    일이 이루어 질거야.
    구르지 않는 바위가 되어
    모든 것이 하나이고 하나가 모든 것 일 때...


그녀는 천국으로 가는 계단을 사려고 해.











Led Zeppelin하면 제일 먼저 떠올리는 곡이      바로 이곡이고 지금까지도 명곡중 명곡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곡이죠.


Led Zeppelin이란 밴드의 이름은 1차 세계      대전때 악명 높았던 비행선의 이름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이들의 앨범 자켓에 그 비행성 사진이 나와      있는데 비행기라기 거대한 풍선에 가스를 넣어 하늘을      나는 “기구”라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하겠군요.(아래      그림)


Led     Zeppelin은 전신 band라고 할 수 있는 Yardbirds에서 환상적인      기타를 연주했던 Jimmy Page를 중심으로, Yardbirds의      재건이라는 목표 아래 John Paul Jones, Robert Plant, John Bonham     등 4명이 투합하여 만든 밴드입니다.


이들은 1969년 첫 앨범 “Led     Zeppelin”과 첫 single “Good Times Bad Times”를 미국      시장에 선 보인후 성공가도를 달리게 됩니다. 성공적인      데뷔 이후 이들은 9장의 정식 앨범과 John Bonham 사후에      만든 1장의 앨범을 포함 모두 10장의 앨범을 발표하게      됩니다. Heavy metal의 역사를 10년간 앞당겼다는 2집을      비롯하여 Rock 역사상 최고의 명곡인 본곡이 포함된 4집,      불황이었던 음반업계를 단숨에 살려낸 9집 등 모든      앨범이 명반 리스트에 올려질만 했습닏. 그러나 12년      동안의 활동 끝에 드러머 John Bonham의 사망으로 해체되고      말았습니다.


그룹에 대한 설명은 이쯤으로 마치도록      하죠. 그럼 가사를 살펴봐야 할텐데....


제가 해석을 해 놓기는 했는데 가사를 다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 곡에 대한 배경 지식이라도      좀 있었으면 해석이 약간은 수월했을 텐데, 명곡이라는      말만 귀가 닳도록 들었을 뿐, 가사에 대한 얘기는 전혀      들은 바가 없어서...


가사를 보면 뭔가 철학적인 내용을      빗대어서 표현하고 있는 듯 한데, 그걸 콕 집어서      뭐라고 얘기하기가 난감하군요. 인생의 교훈을 실은      내용 같기두 하고...  사실 이 곡에 대한 평론가들의      평은 크게 두 갈래로 나누어 집니다. 역사에 길이 남을      만한 불후의 명작이라는 평과, 말도 안되는 가사에      도무지 알 수 없는 곡이라는 평으로. 가사를 이해하기      어려웠던 사람이 저뿐만이 아니었다는 사실에 쬐끔은      위안이 가네요.


All     that glitters is gold
    원래 “All that glitters is not gold”라는 속담이 있죠.      반짝이는 게 다 금은 아니라구요. 근데 여기 나오는      여인은 반짝이기만 하면 다 금이라고 믿는다네요. 허 참...


If we all call the tune
    Then the piper will lead us to reason.

    영어 표현중에
“He who pays     the piper calls the tune”라는 말이      있습니다. 피리부는 사람에게 돈을 지불하는 사람이      곡조를 맘대로 정한다는 말이죠. 가사의 이 부분은 바로      이 표현에서 차용한 듯 한데, 재밋게 바꿨군요.      사람들이 모두 나서서 피리부는 사람에게 이렇게      연주하라고 주문을 해대면 피리부는 사람이 나서서      사람들을 제정신이 들게 한다는 말이죠? 여기에도 알 듯      말 듯 뭔가 심오한 뜻이 숨어 있는 것 같기두 한데...      나름대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wind
    여기선 발음이 [윈드]가 아니고 [와인드]입니다. “바람”하구      동음이의어죠. 투수가 와인드업한다고 할 때 바로 이      wind를 써요. wind는 “굽이지다, 휘다, 감기다”등      뜻이 다양한데 여기서의 뜻은 “어찌어찌하여 이런      결과에 다다르다”정도의 뜻이 됩니다. 예를 들어,      미국인 영어 선생님에게 “어떤 경위로 한국에까지      오시게 됬나요?”란 말은 “How did you wind up here?”라고      하면 됩니다.


The tune will come to you at last.
    여기서의 tune도 위에서 설명 드린 것과 같은 맥락에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마침내 자기가 원하는 대로      일이 된다는 말이죠.


마지막으로, 어떤 사람이 이 곡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고 하는군요.


”이 지구상에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라는 영화가 단 하루도 상영되지 않은 날은      없었다. 그리고 Led Zeppelin의 “Stairway to Heaven”이 단 하루도      들려지지 않는 날은 없었으며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      그것이 Radio에서든 수많은 매니아들의 턴테이블      위에서든...”




Stairway to heaven 가사와 해석입니다.

There"s a lady who"s sure
All that glitters is gold
And she"s buying a stairway to heaven.
When she gets there she knows
If the stores are all closed
With a word she can get
what she came for.
Ooh, ooh, and she"s buying
a stairway to heaven.

There"s a sign on the wall
But she wants to be sure
"Cause you know
sometimes words have two meanings.
In a tree by the brook
There"s a songbird who sings,
Sometimes all of our thoughts
are misgiven.
Ooh, it makes me wonder,
Ooh, it makes me wonder.

There"s a feeling I get
When I look to the west,
And my spirit is crying for leaving.
In my thoughts I have seen
Rings of smoke through the trees,
And the voices of those
who standing looking.
Ooh, it makes me wonder,
Ooh, it really makes me wonder.

And it"s whispered that soon
If we all call the tune
Then the piper will lead us to reason.

And a new day will dawn
For those who stand long
And the forests will echo with laughter.

If there"s a bustle in your hedgerow
Don"t be alarmed now,
It"s just a spring clean
for the May queen.
Yes, there are two paths
you can go by
But in the long run
There"s still time
to change the road you"re on.
And it makes me wonder.

Your head is humming and it won"t go
In case you don"t know,
The piper"s calling you to join him,
Dear lady, can you hear the wind blow,
And did you know
Your stairway lies
on the whispering wind.

And as we wind on down the road
Our shadows taller than our soul.
There walks a lady we all know
Who shines white light
and wants to show
How everything still turns to gold.
And if you listen very hard
The tune will come to you at last.
When all are one and one is all
To be a rock and not to roll.

And she"s buying a stairway to heaven. 

 빛나는 건 모두
금이라고 믿는 여인이 있었지
그녀는 천국으로 가는 계단을 사려 했어.
가게에 갔을 때
영업이 끝났다는 표시와 함께
가게 문이 모두 닫혀 있더라도
그녀는 왜 거기에 갔는지 알고 있었어.
그녀는 천국으로 가는
계단을 사려 한거야

가게의 벽엔 분명히 표시가 있었지만
그녀는 확인하고 싶었지.
때론 같은 말이라도
두가지 의미를 가지는 경우가 있으니까.
시냇가 옆 나무에
노래하는 새 한 마리가 있어.
때론 우린 자신의 생각으로 인해
불안해 하기도 하지.
정말 이상해
정말 이상해

서쪽을 바라볼 때면
생기는 감정이 있어.
떠나기를 바라는 열망...
나무들 사이로 피어오르는 연기를
본 것 같았어.
그리고 거기 서서 바라보는 사람의
목소리도 들은 것 같아.
궁금해.
정말 궁금해.

우리 모두가 다른 사람에게
지시만 내린다면
그 지시를 받는 사람이
우리를 일깨워 줄거라는 말이 있지
오래 참는 사람에게는 새날이 밝고
숲은 웃으며 메아리 칠거야.

덤불이 바스락거린다고 해서
놀랄 필요는 없어
그건 5월의 여왕을 맞기 위해
봄맞이 청소를 하는 거니까.
당신이 갈 수 있는 길은
두 군데가 있어
하지만 결국에는
가던 길을 바꿀 수 있는 시간은 있어
왜 그런지 궁금해.

머릿속에선 흥얼거리지만
노랠 모르면 따라 부를 수가 없지.
피리부는 사람이
같이 연주하자고 부르는군.
아가씨, 바람부는 소리가 들리나요?
아가씨가 사고 싶어했던
천국으로 가는 계단은
속삭이는 바람결에 있다는 걸 아세요?

그리고 길 아래에 이르게 되면
그림자가 실제 우리보다 더 크게 되지.
저기 우리가 모두 아는 아가씨가
환하게 걷고 있군.
그녀는 모든 사물이 어떻게 금으로
변하는지 보여주고 싶어하지.
결국에는 당신이 원하는 대로
일이 이루어 질거야.
구르지 않는 바위가 되어
모든 것이 하나이고 하나가 모든 것 일 때...

그녀는 천국으로 가는 계단을 사려고 해.

Led Zeppelin하면 제일 먼저 떠올리는 곡이 바로 이곡이고 지금까지도 명곡중 명곡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곡이죠.

Led Zeppelin이란 밴드의 이름은 1차 세계 대전때 악명 높았던 비행선의 이름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이들의 앨범 자켓에 그 비행성 사진이 나와 있는데 비행기라기 거대한 풍선에 가스를 넣어 하늘을 나는 "기구"라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하겠군요.(아래 그림)

Led Zeppelin은 전신 band라고 할 수 있는 Yardbirds에서 환상적인 기타를 연주했던 Jimmy Page를 중심으로, Yardbirds의 재건이라는 목표 아래 John Paul Jones, Robert Plant, John Bonham 등 4명이 투합하여 만든 밴드입니다.

이들은 1969년 첫 앨범 "Led Zeppelin"과 첫 single "Good Times Bad Times"를 미국 시장에 선 보인후 성공가도를 달리게 됩니다. 성공적인 데뷔 이후 이들은 9장의 정식 앨범과 John Bonham 사후에 만든 1장의 앨범을 포함 모두 10장의 앨범을 발표하게 됩니다. Heavy metal의 역사를 10년간 앞당겼다는 2집을 비롯하여 Rock 역사상 최고의 명곡인 본곡이 포함된 4집, 불황이었던 음반업계를 단숨에 살려낸 9집 등 모든 앨범이 명반 리스트에 올려질만 했습닏. 그러나 12년 동안의 활동 끝에 드러머 John Bonham의 사망으로 해체되고 말았습니다.

그룹에 대한 설명은 이쯤으로 마치도록 하죠. 그럼 가사를 살펴봐야 할텐데....

제가 해석을 해 놓기는 했는데 가사를 다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 곡에 대한 배경 지식이라도 좀 있었으면 해석이 약간은 수월했을 텐데, 명곡이라는 말만 귀가 닳도록 들었을 뿐, 가사에 대한 얘기는 전혀 들은 바가 없어서...

가사를 보면 뭔가 철학적인 내용을 빗대어서 표현하고 있는 듯 한데, 그걸 콕 집어서 뭐라고 얘기하기가 난감하군요. 인생의 교훈을 실은 내용 같기두 하고...  사실 이 곡에 대한 평론가들의 평은 크게 두 갈래로 나누어 집니다. 역사에 길이 남을 만한 불후의 명작이라는 평과, 말도 안되는 가사에 도무지 알 수 없는 곡이라는 평으로. 가사를 이해하기 어려웠던 사람이 저뿐만이 아니었다는 사실에 쬐끔은 위안이 가네요.

All that glitters is gold
원래 "All that glitters is not gold"라는 속담이 있죠. 반짝이는 게 다 금은 아니라구요. 근데 여기 나오는 여인은 반짝이기만 하면 다 금이라고 믿는다네요. 허 참...

If we all call the tune
Then the piper will lead us to reason.

영어 표현중에
"He who pays the piper calls the tune"라는 말이 있습니다. 피리부는 사람에게 돈을 지불하는 사람이 곡조를 맘대로 정한다는 말이죠. 가사의 이 부분은 바로 이 표현에서 차용한 듯 한데, 재밋게 바꿨군요. 사람들이 모두 나서서 피리부는 사람에게 이렇게 연주하라고 주문을 해대면 피리부는 사람이 나서서 사람들을 제정신이 들게 한다는 말이죠? 여기에도 알 듯 말 듯 뭔가 심오한 뜻이 숨어 있는 것 같기두 한데... 나름대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wind
여기선 발음이 [윈드]가 아니고 [와인드]입니다. "바람"하구 동음이의어죠. 투수가 와인드업한다고 할 때 바로 이 wind를 써요. wind는 "굽이지다, 휘다, 감기다"등 뜻이 다양한데 여기서의 뜻은 "어찌어찌하여 이런 결과에 다다르다"정도의 뜻이 됩니다. 예를 들어, 미국인 영어 선생님에게 "어떤 경위로 한국에까지 오시게 됬나요?"란 말은 "How did you wind up here?"라고 하면 됩니다.

The tune will come to you at last.
여기서의 tune도 위에서 설명 드린 것과 같은 맥락에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마침내 자기가 원하는 대로 일이 된다는 말이죠.

마지막으로, 어떤 사람이 이 곡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고 하는군요.

"이 지구상에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라는 영화가 단 하루도 상영되지 않은 날은 없었다. 그리고 Led Zeppelin의 "Stairway to Heaven"이 단 하루도 들려지지 않는 날은 없었으며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 그것이 Radio에서든 수많은 매니아들의 턴테이블 위에서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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