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오랜만에 인천에 나의 흔적을 남기는구나.
요즘 너무 바빠서 인터넷에 접속할 시간도 없다. 새로 시작한 사업?에 신경을 쓰느라 하루해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를 지경이다.
이 번 행사에도 가기 힘들것 같다.
넌 너의 남는 힘을 주체 할 길이 없다 하였는데,아직 너의 가야 할 길을 못 찾고 헤메는 건 아닌지 모르겠구나.
잘 지내고 너의 건강과 행운을 빈다.


준호야 ~~~

오랜만에 인천에 나의 흔적을 남기는구나. 요즘 너무 바빠서 인터넷에 접속할 시간도 없다. 새로 시작한 사업?에 신경을 쓰느라 하루해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를 지경이다. 이 번 행사에도 가기 힘들것 같다. 넌 너의 남는 힘을 주체 할 길이 없다 하였는데,아직 너의 가야 할 길을 못 찾고 헤메는 건 아닌지 모르겠구나. 잘 지내고 너의 건강과 행운을 빈다.



TOTAL: 814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208 우헤헤헤~~ 빗자루 2001-02-08 90 0
3207 자루가 오토바이 타는 사진 ....... bluewedding 2001-02-08 86 0
3206 아직은 순수한 건상이... 대한남아 2001-02-08 95 0
3205 빗자루 그림.... hanabira 2001-02-08 826 0
3204 형.......ㅡㅡ+ hamy04 2001-02-08 97 0
3203 스타크레프트 엽기 대전. 슬레쉬 2001-02-08 97 0
3202 re : 개봉할 영화중에 볼....... 슬레쉬 2001-02-08 761 0
3201 re : re : 안돼는데........ 빗자루 2001-02-08 800 0
3200 추억을 떠올리며... 대한남아 2001-02-08 88 0
3199 개봉할 영화중에 볼만한 것........ 대한남아 2001-02-07 882 0
3198 re : COMMAND CE....... 슬레쉬 2001-02-07 97 0
3197 푸하하하 빗자루 2001-02-07 181 0
3196 웃긴이야기 빗자루 2001-02-07 874 0
3195 운영자 이야기 빗자루 2001-02-07 86 0
3194 이거 무지 중요한 공지!!! 슬레쉬 2001-02-07 86 0
3193 운영자 이야기 슬레쉬 2001-02-07 87 0
3192 학교에서 인사올립니다. 빗자루 2001-02-07 89 0
3191 준호야 ~~~ 성북택시기사 2001-02-07 103 0
3190 과연! 이럴 수도 있군. 슬레쉬 2001-02-07 103 0
3189 re : 너 상당히 스피드가....... 슬레쉬 2001-02-07 9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