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회에서 봤는데..
케빈 스페이시
헬렌 헌트
할리 오스펠트(?) - 식스 센스에 나왔던 꼬마애...
주연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원제 - Pay it forward
감동적입니다.
그리고 오늘 본 ”캐논 인버스” 라고 약간 고전풍이 나면서
재밌게 봤습니다.
음악을 위한 열정이 꼭 누구를 닮은 거 같군여...
어디 운영자라고 꼭 말은 못하지만.. ^^;;
시사회에서 봤는데.. 케빈 스페이시 헬렌 헌트 할리 오스펠트(?) - 식스 센스에 나왔던 꼬마애... 주연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원제 - Pay it forward 감동적입니다. 그리고 오늘 본 "캐논 인버스" 라고 약간 고전풍이 나면서 재밌게 봤습니다. 음악을 위한 열정이 꼭 누구를 닮은 거 같군여... 어디 운영자라고 꼭 말은 못하지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