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회사의 항의로 백화점 셔틀버스마져 없어질 상황이라던데...
그럼 불편해서 어떻게 다니나....
뭐 난 백화점 잘 안가지만...
그나저나...
눈 언제 다녹을려나...참 걱정이네..
>Solid Wrote…
>이번 주는 졸업식이 네 개나 있었따..
>
>사촌 누나와 동생
>
>그리고 나의 졸업식..
>
>내일 있을 사촌 형 졸업식..
>
>오늘은 사촌 동생 졸업이 있는 날이었따..
>
>하남시에서 하는데.. 갈 때는 그럭저럭 갔다..
>
>눈이 많이 오고.. 눈이 그치는 줄 알았는데
>
>계속 오더니 도저히 차가 다닐 수 없는 상황까지 왔다..
>
>집에 올려는데 버스가 안 오는 거다...
>
>이럴 수가.. 난 백화점 버스라두 탈려고 했따.
>
>천호동까지 오면 지하철 타면 되니까..
>
>근데 빌어먹을 백화점 버스 기사가 안 세워 주는 거다...
>
>옆에 있던 노친네들이 욕을 했다.. 현대백화점 불매운동하자구..
>
>울 집 근처 가는 버스도 사람이 많다는 이유로 안 세워줬다..
>
>젠장.. 버스 운전석에 눈이라도 던져 버리고 싶었다..
>
>결국 저 멀리 둔촌역으로 가서 지하철을 타고 왕십리 가서
>
>2호선으로 갈아탄 다음에 구의역에 도착할 수 있었다..
>
>구의역에 오니 왜 이리 반가운지...
>
>오늘 역시 인간은 자연 앞에 무력한 존재임을 새삼 느꼈다...
시내버스 회사의 항의로 백화점 셔틀버스마져 없어질 상황이라던데... 그럼 불편해서 어떻게 다니나.... 뭐 난 백화점 잘 안가지만... 그나저나... 눈 언제 다녹을려나...참 걱정이네.. >Solid Wrote... >이번 주는 졸업식이 네 개나 있었따.. > >사촌 누나와 동생 > >그리고 나의 졸업식.. > >내일 있을 사촌 형 졸업식.. > >오늘은 사촌 동생 졸업이 있는 날이었따.. > >하남시에서 하는데.. 갈 때는 그럭저럭 갔다.. > >눈이 많이 오고.. 눈이 그치는 줄 알았는데 > >계속 오더니 도저히 차가 다닐 수 없는 상황까지 왔다.. > >집에 올려는데 버스가 안 오는 거다... > >이럴 수가.. 난 백화점 버스라두 탈려고 했따. > >천호동까지 오면 지하철 타면 되니까.. > >근데 빌어먹을 백화점 버스 기사가 안 세워 주는 거다... > >옆에 있던 노친네들이 욕을 했다.. 현대백화점 불매운동하자구.. > >울 집 근처 가는 버스도 사람이 많다는 이유로 안 세워줬다.. > >젠장.. 버스 운전석에 눈이라도 던져 버리고 싶었다.. > >결국 저 멀리 둔촌역으로 가서 지하철을 타고 왕십리 가서 > >2호선으로 갈아탄 다음에 구의역에 도착할 수 있었다.. > >구의역에 오니 왜 이리 반가운지... > >오늘 역시 인간은 자연 앞에 무력한 존재임을 새삼 느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