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새 직장 구했나여??
나한테 전화해서 일 때려치웠다고 하더니..
아무튼 좋은 일이여요~~ 추카~~
역시 일하는 게 좋은 거지..
돈 벌어서 나 졸업 겸 입학 겸 생일 선물두 사 줄 수 있구.. ^^.^^
>Anarchism Wrote…
>그렇지만 서울로 직장 다니는 슬레쉬에겐 곤욕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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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다 좋은데 옆에서 미는 아저씨들.. 팔꿈치로 가격하고 싶어진다.
>
>그리고 자리만 노리는 아줌마들... 눈빛부터 예사롭지 않다.
>
>이런 아줌마들 얼굴에 침이라도 뱉고 싶어진다. 과연 어떤 얼굴일까?
>
>飛良心亂舞! 社會秩序崩壞! 이런건 도저히 참을 수 없음...
>
>과연 오늘 아침은 어떤 출근 길이 되어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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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새 직장 구했나여?? 나한테 전화해서 일 때려치웠다고 하더니.. 아무튼 좋은 일이여요~~ 추카~~ 역시 일하는 게 좋은 거지.. 돈 벌어서 나 졸업 겸 입학 겸 생일 선물두 사 줄 수 있구.. ^^.^^ >Anarchism Wrote... >그렇지만 서울로 직장 다니는 슬레쉬에겐 곤욕의 아침... > >다른건 다 좋은데 옆에서 미는 아저씨들.. 팔꿈치로 가격하고 싶어진다. > >그리고 자리만 노리는 아줌마들... 눈빛부터 예사롭지 않다. > >이런 아줌마들 얼굴에 침이라도 뱉고 싶어진다. 과연 어떤 얼굴일까? > >飛良心亂舞! 社會秩序崩壞! 이런건 도저히 참을 수 없음... > >과연 오늘 아침은 어떤 출근 길이 되어 있을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