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만나버릴지도 모르는 그대를 위해 난 오늘도 열심히 살아갑니다.
때때로 지독한 시련이 내 앞에 닥칠지 몰라도, 나는 달려야 합니다.
인생의 저 한편에 당신이 나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속의 사람들이 나에게 손가락질 합니다..
그럴땐 죽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나를 위해 그는 나를 어디인지도
모르는 그곳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연이 닿는다면, 만나겠지요...
내가 너무 약하다고 뭐라 하지 마세요.
나도 이세상 다른 사람과 다를 바가 없으니까요...
어디선가 만나버릴지도 모르는 그대를 위해 난 오늘도 열심히 살아갑니다. 때때로 지독한 시련이 내 앞에 닥칠지 몰라도, 나는 달려야 합니다. 인생의 저 한편에 당신이 나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속의 사람들이 나에게 손가락질 합니다.. 그럴땐 죽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나를 위해 그는 나를 어디인지도 모르는 그곳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연이 닿는다면, 만나겠지요... 내가 너무 약하다고 뭐라 하지 마세요. 나도 이세상 다른 사람과 다를 바가 없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