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내가 젤 먼저 자서.. 그 이후의 일은 친구를 통해 듣거나..

아침에 내가 일어나서 본 거를 쓰겠습니다..

일단 밤에..

밖에다 시원하라고 맥주를 20병 정도 놔 두었습니다..

그런데 한 여자애가.. 

그걸 엉덩이루 깔고 뭉개서..

맥주 세 병이.. 그대로 박살이 났다고 합니다..

아침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몸에 멍이 들어있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술을 마시고 우는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자칭 공주라 부르는.. 그 상태가 심각한..

애덜이 김지호 랑 닮았다고 하는데.. 전혀 안 그런 거 같은데...ㅡ.ㅡ;;

나중에 들어보니..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서 운 거라고 하던데..

아마도 슬픈 기억이 있었나 봅니다..

그리고 가장 충격적인 건.. 자고 있었떤 두 남녀의 자세에 관한...

아침에 일어나서 깨어있는 애덜끼리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 어.. 얘네들 좀 봐...”  그러는 목소리에 일제히.. 그 쪽으로..

시선이 쏠렸습니다.

두 남녀의 얼굴은 약 6cm 의 거리를 유지하고 있었구..

자칫하면 K I X X 의 상태가 될 거 같은 위태한 자세를 유지하고 있었구.

그 다음엔 남자애의 다리 사이로 여자의 다리 하나가 들어와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야말로 미성년자 관람불가의...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데.. 우리들은 경악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당황한 우리들은 빨리 그 둘을 깨워 자세를 바꿔 놓았습니다..

냠.. 깨어난 둘은 그 일을 몰랐습니다...

친절한 우리들은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었지요.. ^^

참 자상한(?) 우리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선배가 여자 동기 배위에 걸쳐서 잤다는 소리두 있었습니다..

어떤 여자동기는 괜한 애들을 팼다고 합니다.. 것두 네 명씩이나..

그리고 치우고 거기를 나섰습니다..

정류장까지 가는데두 한참 걸리구.. 버스도 오는데..

타고 있는 사람두 많구.. 타고 갈려는 사람두 많아서..

결국엔 서서 한 시간 반 정도 타고 왔습니다..

다리에 힘이 풀려서 차가 급출발, 급정거 할 때마다 떠나니게 되는..

그런 사태까지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가까운 지하철 정류장에서 내려서 집으로 왔습니다..

TV 에서는 LG 와 SK 의 농구가 하고 있었습니다.. 

농구를 볼려구 했는데... 1쿼터가 끝나기도 전에..

전 그냥 잠들어버렸습니다...

힘든 엠티 였씁니다..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을 정도로..

시간 때문에 장기자랑 캠프 파이어 등을 못 했다고 하는데..

술만 마시다가 끝난 거 같습니다..

4월 초에 엠티 두 건이 있는데..

가고 싶은 생각이 별로 안 드네여... ㅜ.ㅠ


M.T. 를 다녀와서... ㅡ 4 ㅡ

내가 젤 먼저 자서.. 그 이후의 일은 친구를 통해 듣거나.. 아침에 내가 일어나서 본 거를 쓰겠습니다.. 일단 밤에.. 밖에다 시원하라고 맥주를 20병 정도 놔 두었습니다.. 그런데 한 여자애가..  그걸 엉덩이루 깔고 뭉개서.. 맥주 세 병이.. 그대로 박살이 났다고 합니다.. 아침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몸에 멍이 들어있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술을 마시고 우는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자칭 공주라 부르는.. 그 상태가 심각한.. 애덜이 김지호 랑 닮았다고 하는데.. 전혀 안 그런 거 같은데...ㅡ.ㅡ;; 나중에 들어보니..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서 운 거라고 하던데.. 아마도 슬픈 기억이 있었나 봅니다.. 그리고 가장 충격적인 건.. 자고 있었떤 두 남녀의 자세에 관한... 아침에 일어나서 깨어있는 애덜끼리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 어.. 얘네들 좀 봐..."  그러는 목소리에 일제히.. 그 쪽으로.. 시선이 쏠렸습니다. 두 남녀의 얼굴은 약 6cm 의 거리를 유지하고 있었구.. 자칫하면 K I X X 의 상태가 될 거 같은 위태한 자세를 유지하고 있었구. 그 다음엔 남자애의 다리 사이로 여자의 다리 하나가 들어와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야말로 미성년자 관람불가의...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데.. 우리들은 경악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당황한 우리들은 빨리 그 둘을 깨워 자세를 바꿔 놓았습니다.. 냠.. 깨어난 둘은 그 일을 몰랐습니다... 친절한 우리들은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었지요.. ^^ 참 자상한(?) 우리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선배가 여자 동기 배위에 걸쳐서 잤다는 소리두 있었습니다.. 어떤 여자동기는 괜한 애들을 팼다고 합니다.. 것두 네 명씩이나.. 그리고 치우고 거기를 나섰습니다.. 정류장까지 가는데두 한참 걸리구.. 버스도 오는데.. 타고 있는 사람두 많구.. 타고 갈려는 사람두 많아서.. 결국엔 서서 한 시간 반 정도 타고 왔습니다.. 다리에 힘이 풀려서 차가 급출발, 급정거 할 때마다 떠나니게 되는.. 그런 사태까지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가까운 지하철 정류장에서 내려서 집으로 왔습니다.. TV 에서는 LG 와 SK 의 농구가 하고 있었습니다..  농구를 볼려구 했는데... 1쿼터가 끝나기도 전에.. 전 그냥 잠들어버렸습니다... 힘든 엠티 였씁니다..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을 정도로.. 시간 때문에 장기자랑 캠프 파이어 등을 못 했다고 하는데.. 술만 마시다가 끝난 거 같습니다.. 4월 초에 엠티 두 건이 있는데.. 가고 싶은 생각이 별로 안 드네여... ㅜ.ㅠ



TOTAL: 814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628 우리 형 목소리 확인결과......... hamy04 2001-03-29 840 0
3627 휴.. 오늘 하루도 가는군........ 대한남아 2001-03-28 81 0
3626 배배경음악이... 빗자루 2001-03-28 79 0
3625 불쌍해라..... 빗자루 2001-03-28 74 0
3624 아사마데에서 퍼온거~ 슬레쉬 2001-03-28 75 0
3623 같은 하늘에서 살기 싫은 사....... 슬레쉬 2001-03-28 788 0
3622 re : 너 손목힘 없구나 슬레쉬 2001-03-28 77 0
3621 부상 빗자루 2001-03-27 72 0
3620 re : re : 오늘은......... 빗자루 2001-03-27 76 0
3619 re : 오늘은..... 오니짱 2001-03-27 76 0
3618 re : 오니짱 2001-03-27 73 0
3617 re : 슬레쉬 2001-03-27 802 0
3616 쭌 MGR 2001-03-26 770 0
3615 오늘은..... 빗자루 2001-03-26 819 0
3614 헐..... 빗자루 2001-03-26 76 0
3613 우리 선머스마의 목소리 확인....... 슬레쉬 2001-03-26 74 0
3612 결국 사버렸군... 슬레쉬 2001-03-26 903 0
3611 re : A~C! 난 해도 ....... 슬레쉬 2001-03-26 79 0
3610 re : 헉! 당분간 내 사....... 슬레쉬 2001-03-26 79 0
3609 M.T. 를 다녀와서... ....... 대한남아 2001-03-25 8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