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가끔 지하철에서도 나이 많으신 분들 이야기 중 들을만 한게 많더군..

젊음이 어쩌구 저쩌구 하시는 분들의 이야기가 지금 체력이 없다더군..

막상 어려운 일을 결정을 할 수 있어도 체력이 뒷바침 되지 못해서

고생이 이만 저만 한게 아니더군...

그대신 우리들은 피곤함을 빨리 없애 버릴 수 있잖아.

그런 의미에서 너 푸쉬 업 300개나 해라~~


>Solid Wrote…
>진짜 하는 일 없이..
> >공부 열심히 하기로 마음 먹었건만..
> >수업 시간에 졸구..
> >동기들이랑 더 친하고 싶은데..
> >애들이 지네끼리만 놀구..
> >적극적으로 참여못한 내 죄가 크지만..
> >맘에 안 드는 애까지와두 잘 놀기엔..
> >내 수련이 부족한 탓인지.. 그런 애들과 어울리기 싫당...
> >휴.. 힘들다...


re : 젊어서 그래.

가끔 지하철에서도 나이 많으신 분들 이야기 중 들을만 한게 많더군.. 젊음이 어쩌구 저쩌구 하시는 분들의 이야기가 지금 체력이 없다더군.. 막상 어려운 일을 결정을 할 수 있어도 체력이 뒷바침 되지 못해서 고생이 이만 저만 한게 아니더군... 그대신 우리들은 피곤함을 빨리 없애 버릴 수 있잖아. 그런 의미에서 너 푸쉬 업 300개나 해라~~ >Solid Wrote... >진짜 하는 일 없이.. > >공부 열심히 하기로 마음 먹었건만.. > >수업 시간에 졸구.. > >동기들이랑 더 친하고 싶은데.. > >애들이 지네끼리만 놀구.. > >적극적으로 참여못한 내 죄가 크지만.. > >맘에 안 드는 애까지와두 잘 놀기엔.. > >내 수련이 부족한 탓인지.. 그런 애들과 어울리기 싫당... > >휴.. 힘들다...



TOTAL: 814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648 헉....... 빗자루 2001-03-31 75 0
3647 상협이. 용석이.. 대한남아 2001-03-31 74 0
3646 준호 형에게... 대한남아 2001-03-31 74 0
3645 이것을 보았습니다. 슬레쉬 2001-03-31 935 0
3644 머슴, 빗자루, 아리카, 용....... 슬레쉬 2001-03-31 85 0
3643 re : re : re : ....... 슬레쉬 2001-03-31 76 0
3642 re : 쩝.. 그러고 보니....... 슬레쉬 2001-03-31 77 0
3641 무덤앞에 세워진 비석에... 빗자루 2001-03-30 82 0
3640 움하하하 빗자루 2001-03-30 114 0
3639 re : re : [twee....... 빗자루 2001-03-30 81 0
3638 음.....어딜까..? 빗자루 2001-03-30 78 0
3637 매일오셔도 무방합니다........... 빗자루 2001-03-30 778 0
3636 re : 휴.. 오늘 하루도....... 빗자루 2001-03-30 755 0
3635 re : [tweetv] ←....... 슬레쉬 2001-03-29 107 0
3634 [tweetv] 후...띰띰....... tweetv 2001-03-29 75 0
3633 너무 자주 들리나?? hamy04 2001-03-29 78 0
3632 re : 제목 : 졸라맨의 ....... 슬레쉬 2001-03-29 74 0
3631 re : 젊어서 그래. 슬레쉬 2001-03-29 873 0
3630 re : 괜찮아~ 슬레쉬 2001-03-29 85 0
3629 운영자님!!제 PC가 고장했....... taejunboy 2001-03-29 8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