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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 보고서
인천

어제 내가 부린 수작 보고서.

4월 1일 아침.

5시 30분쯤에 눈을 떠 평소 버릇처럼 주위를 두리번 거리며 일어났다.

적이 없다는 것을 안 나는 회사 갈 준비를 하려고 (이미 밥은 먹은 상태였음)

씻으려고 들어가려는데!! 헨드폰 벨소리가 사정없이 울리는 것이 아닌가!!

일단 누군지 받아 보기로 하였다. 이윽고 잠시 뒤에 정말로 뒤로 넘어가

죽을것 같은 목소리가 내 귀를 맴돌게 했다.

다름아닌 국민학교 동창 놈이다. 징그러운 놈이다.

일단 자초지정을 듣고 난 밥도 먹지 않고, 길을 떠나 친구가 있는 집으로

갔다. 그런데!! 게네 부모님 말대로 하면 그녀석은 현제 서울에 있다는 것으로

알려 졌다.—+

그렇다! 이넘은 때를 잘못 만난 것이다. 감히 내 직장이 서울임을 망각한

죄의 댓가로 그넘이 있는 서울 김모군의 자취방으로 쳐들어가

곤히 자고 있는 그녀석의 궁딩이를 사정없이 찔렀다!(여덞손가락으로~)

그리고는 재빨리 그녀석 집을 나와 출근 을 시도 사무실에 도착한 시각은

8시 30분이었다.(김모군의 자췻방은 마포구에 있다)

그리고는 열심히 건상군을 못살게 굴 공작을 세우던 슬레쉬는 이녀석이

잠을 자고 있을 거란 생각으로 열나게! 전화를 때리기 시작 했다.

첫번째 전화.... 실패닷!(번호를 잘못 기억 했었다.)

두번째 전화.... 여자가 받더라...

세번째! 드디어 걸릿듯 안걸린 전화가 드디어 음성사서함으로 넘어간 것이다!

인내력에 한계를 느낀 슬레쉬는 그것이 분노로 느껴졌음을 알아 채고

그 열기를 온통 죄없는 건상군에게 뒤집어 씌우려는 공작을 펴고 있었다.

오전 10시쯤....

드디어 마지막으로 전화를 걸었다. 이를 뿌득 뿌득 간 뒤라 그런지

얼굴 전체가 알 배겨서 죽는 줄 알았다.

역시 안 받았다. 그래서 난 최후의 수단으로 문자를 때리기로 했다.

이윽고 한 15분 후 전화가 왔으나 곧 끊어졌다.

이것을 ※고도의 수법임을 알아챈 슬레쉬는 그래도 아랑곳 하지 않고

전화를 때려 내 회사 위치까지 상세하지 않게 말 해 주었다.

그리고 11시 쬐끔 안되서 대면!!

괴롭힐 마음은 싸악 달아 나 버렸다.

그의 수려한 외모에 난 뿅 가서 마구 마구 이뻐해 줬다.

물론 난 어제 기타를 사무실에다가 둬서, 그녀석 따로 나 따로 놀았다.

그리고는 이제 배가 슬슬 고파지자(나만..) 무작정 어여쁜 건상군을 데리고

밖으로 나가 밥을 먹으로 갔다.

12시 30분~12시 40분사이...

걸었다. -_-;;(데이트라고 말하고 싶지 않다.)

드디어 식당 도착!

식당은 좀 한산해 보였다. 건상군은 부정 하겠지만~

암튼 뭐 먹을까 하다가 참치 찌개를 먹기로 하였다.

꾸역 꾸역 밥을 입에다 쳐 넣어서 둘다 두그릇씩 해 치우고 나니 1시 30

분쯤 되었더라...(그사이 슬레쉬가 화xx를 들렸다.)

그리고는 해어졌다.

그런데 식당을 나오자 마자 다구한테 전화 왔다.

그런데 그 전화를 나한테 바꾸어 주는 엽기적인 건상의 청을 뿌리 칠 수

없어 나는 다구의 전화를 받았다.

역시! 교육을 철저히 시킨 보람을 느끼게 해 주는 다구~울 이었다.

그렇게 착한 소녀가 세상에 또 있단 말인가!!

암튼 별로 한말 없이 서로 확인 후 난 재빨리 다구의 요청에 응하여 건상

군에게 헨드폰을 재빨리 넘겼다.

드디어 만남과 헤어짐이 교차되는 시점에 우리는 눈시울을 붉히며, 서로를

끌어 안고 울었다. -_-; 그리고 해어 졌다. ㅡㅜa

이상! 30% 만우절 특집! 70% 사실! 이 얼마나 환상적인 조화인가!!

만우절은 이렇게 보내는 것이다! 음학학학~!

※고도의 수법 이란! : 전화를 아끼는 방법을 일컷는 말로서~

상대방의 헨드폰 기계를 모르면 안되는 고도의 수법이다.

따라서 상대방의 헨드폰을 잘 터지나 안터지나를 확인 해야 하기 때문에

그 자와 몇번 만나 보는 것은 필수과제이고, 또 그사람의 버릇이라든지

성깔에 따라서 오만가지의 세부 사항이 나온다.

그중에 하나! 상대방에게 전화를 건다.

둘! 벨소리가 가면 상대방이 받을 쯤을 예리하게 짐작, 전화를 과감히

끊는다.

셋! 기다린다.(상대방이 전화하길)

넷! 시치미 때며 말한다.(여기서 고도의 책략 전술이 포함된다.)

※끝으로...이것 또한 만우절 특급 내 슈퍼 메가톤 착각 임을 여러분을 인지해야한다.

 


보고서

어제 내가 부린 수작 보고서. 4월 1일 아침. 5시 30분쯤에 눈을 떠 평소 버릇처럼 주위를 두리번 거리며 일어났다. 적이 없다는 것을 안 나는 회사 갈 준비를 하려고 (이미 밥은 먹은 상태였음) 씻으려고 들어가려는데!! 헨드폰 벨소리가 사정없이 울리는 것이 아닌가!! 일단 누군지 받아 보기로 하였다. 이윽고 잠시 뒤에 정말로 뒤로 넘어가 죽을것 같은 목소리가 내 귀를 맴돌게 했다. 다름아닌 국민학교 동창 놈이다. 징그러운 놈이다. 일단 자초지정을 듣고 난 밥도 먹지 않고, 길을 떠나 친구가 있는 집으로 갔다. 그런데!! 게네 부모님 말대로 하면 그녀석은 현제 서울에 있다는 것으로 알려 졌다. --+ 그렇다! 이넘은 때를 잘못 만난 것이다. 감히 내 직장이 서울임을 망각한 죄의 댓가로 그넘이 있는 서울 김모군의 자취방으로 쳐들어가 곤히 자고 있는 그녀석의 궁딩이를 사정없이 찔렀다!(여덞손가락으로~) 그리고는 재빨리 그녀석 집을 나와 출근 을 시도 사무실에 도착한 시각은 8시 30분이었다.(김모군의 자췻방은 마포구에 있다) 그리고는 열심히 건상군을 못살게 굴 공작을 세우던 슬레쉬는 이녀석이 잠을 자고 있을 거란 생각으로 열나게! 전화를 때리기 시작 했다. 첫번째 전화.... 실패닷!(번호를 잘못 기억 했었다.) 두번째 전화.... 여자가 받더라... 세번째! 드디어 걸릿듯 안걸린 전화가 드디어 음성사서함으로 넘어간 것이다! 인내력에 한계를 느낀 슬레쉬는 그것이 분노로 느껴졌음을 알아 채고 그 열기를 온통 죄없는 건상군에게 뒤집어 씌우려는 공작을 펴고 있었다. 오전 10시쯤.... 드디어 마지막으로 전화를 걸었다. 이를 뿌득 뿌득 간 뒤라 그런지 얼굴 전체가 알 배겨서 죽는 줄 알았다. 역시 안 받았다. 그래서 난 최후의 수단으로 문자를 때리기로 했다. 이윽고 한 15분 후 전화가 왔으나 곧 끊어졌다. 이것을 ※고도의 수법임을 알아챈 슬레쉬는 그래도 아랑곳 하지 않고 전화를 때려 내 회사 위치까지 상세하지 않게 말 해 주었다. 그리고 11시 쬐끔 안되서 대면!! 괴롭힐 마음은 싸악 달아 나 버렸다. 그의 수려한 외모에 난 뿅 가서 마구 마구 이뻐해 줬다. 물론 난 어제 기타를 사무실에다가 둬서, 그녀석 따로 나 따로 놀았다. 그리고는 이제 배가 슬슬 고파지자(나만..) 무작정 어여쁜 건상군을 데리고 밖으로 나가 밥을 먹으로 갔다. 12시 30분~12시 40분사이... 걸었다. -_-;;(데이트라고 말하고 싶지 않다.) 드디어 식당 도착! 식당은 좀 한산해 보였다. 건상군은 부정 하겠지만~ 암튼 뭐 먹을까 하다가 참치 찌개를 먹기로 하였다. 꾸역 꾸역 밥을 입에다 쳐 넣어서 둘다 두그릇씩 해 치우고 나니 1시 30 분쯤 되었더라...(그사이 슬레쉬가 화xx를 들렸다.) 그리고는 해어졌다. 그런데 식당을 나오자 마자 다구한테 전화 왔다. 그런데 그 전화를 나한테 바꾸어 주는 엽기적인 건상의 청을 뿌리 칠 수 없어 나는 다구의 전화를 받았다. 역시! 교육을 철저히 시킨 보람을 느끼게 해 주는 다구~울 이었다. 그렇게 착한 소녀가 세상에 또 있단 말인가!! 암튼 별로 한말 없이 서로 확인 후 난 재빨리 다구의 요청에 응하여 건상 군에게 헨드폰을 재빨리 넘겼다. 드디어 만남과 헤어짐이 교차되는 시점에 우리는 눈시울을 붉히며, 서로를 끌어 안고 울었다. -_-; 그리고 해어 졌다. ㅡㅜa 이상! 30% 만우절 특집! 70% 사실! 이 얼마나 환상적인 조화인가!! 만우절은 이렇게 보내는 것이다! 음학학학~! ※고도의 수법 이란! : 전화를 아끼는 방법을 일컷는 말로서~ 상대방의 헨드폰 기계를 모르면 안되는 고도의 수법이다. 따라서 상대방의 헨드폰을 잘 터지나 안터지나를 확인 해야 하기 때문에 그 자와 몇번 만나 보는 것은 필수과제이고, 또 그사람의 버릇이라든지 성깔에 따라서 오만가지의 세부 사항이 나온다. 그중에 하나! 상대방에게 전화를 건다. 둘! 벨소리가 가면 상대방이 받을 쯤을 예리하게 짐작, 전화를 과감히 끊는다. 셋! 기다린다.(상대방이 전화하길) 넷! 시치미 때며 말한다.(여기서 고도의 책략 전술이 포함된다.) ※끝으로...이것 또한 만우절 특급 내 슈퍼 메가톤 착각 임을 여러분을 인지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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