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여자동기들한테
느끼.... 하다는 말을 들었다.
버터 500톤이니.. 마요네즈 5000톤이 어쩌구 저쩌구..
태어나 첨 들어보는 말이었다.
느끼하다는.. 어떻게 하면 느끼할 수 있는지도 모르는 난데..
젤 바르고 갔다고 그런 소리를 하다니..
더군다나.. 울 반에서 괜찮은 애들인데... 그런 애들한테 그런 소리를
듣다니.. 마음의 상처가 되는군..
담부터 젤 안 바르고 그냥 다녀야지.. ㅜ.ㅠ
열받는데.. 삭발이나 해버려??!!
학교에서 여자동기들한테 느끼.... 하다는 말을 들었다. 버터 500톤이니.. 마요네즈 5000톤이 어쩌구 저쩌구.. 태어나 첨 들어보는 말이었다. 느끼하다는.. 어떻게 하면 느끼할 수 있는지도 모르는 난데.. 젤 바르고 갔다고 그런 소리를 하다니.. 더군다나.. 울 반에서 괜찮은 애들인데... 그런 애들한테 그런 소리를 듣다니.. 마음의 상처가 되는군.. 담부터 젤 안 바르고 그냥 다녀야지.. ㅜ.ㅠ 열받는데.. 삭발이나 해버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