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THRASH와는 거리가 먼 기타를 사버려서 그런지(에릭클렙튼 시그네춰)
이펙터도 멀티 보단 그냥 꾹꾸이 이펙터를 선호하게 되었으며,
또 디스토션 사운드 보다는 오버드라이브톤을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요즘 듣는 음악도 예전 THRASH보다는 BLUS계열쪽의 아티스트인
지미 헨드릭스의 톤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일단 상당히 괜찮은 기타를 샀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예전의 THRASH와는 거리가 먼 기타를 사버려서 그런지(에릭클렙튼 시그네춰) 이펙터도 멀티 보단 그냥 꾹꾸이 이펙터를 선호하게 되었으며, 또 디스토션 사운드 보다는 오버드라이브톤을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요즘 듣는 음악도 예전 THRASH보다는 BLUS계열쪽의 아티스트인 지미 헨드릭스의 톤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일단 상당히 괜찮은 기타를 샀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