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공단쪽 공기는.....
차라리 서울 한복판 공기보다 못한것 같던데요......
제기관지랑 코가 엄청나게 예민해서리..
그런거 잘느끼거든요......
>Anarchism Wrote…
>내가 하는일이 거의 노가다 아닌 노가다이긴 하지만, 정말 싫었어요.
>
>머리가 아파서 그런것도 있었지만, 더위도, 그리고 무엇보다 서울의 공기
>
>냄새가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
>땅바닥에 흙먼지와 함께 샷다 문을 올리고, 그리고 사무실 안으로 들어가
>
>근무 준비를 합니다. 언제나 똑같은 일과로, 전 보다 괜찮은 편이지만,
>
>그래도, 사무실에서 밖으로 나가 공기를 마시다 보면, 영 좋지 못한 이야기
>
>들을 떠벌이게 되더군요..
>
>사람을 바꾸어 놓는 도시 같았어요. 음.. 서울보다는 역시 인천이 좋다고
>
>생각합니다. 특히 공기 맛이~
남동공단쪽 공기는..... 차라리 서울 한복판 공기보다 못한것 같던데요...... 제기관지랑 코가 엄청나게 예민해서리.. 그런거 잘느끼거든요...... >Anarchism Wrote... >내가 하는일이 거의 노가다 아닌 노가다이긴 하지만, 정말 싫었어요. > >머리가 아파서 그런것도 있었지만, 더위도, 그리고 무엇보다 서울의 공기 > >냄새가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 >땅바닥에 흙먼지와 함께 샷다 문을 올리고, 그리고 사무실 안으로 들어가 > >근무 준비를 합니다. 언제나 똑같은 일과로, 전 보다 괜찮은 편이지만, > >그래도, 사무실에서 밖으로 나가 공기를 마시다 보면, 영 좋지 못한 이야기 > >들을 떠벌이게 되더군요.. > >사람을 바꾸어 놓는 도시 같았어요. 음.. 서울보다는 역시 인천이 좋다고 > >생각합니다. 특히 공기 맛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