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ini_set(): A session is active. You cannot change the session module's ini settings at this time

Filename: Session/Session_driver.php

Line Number: 188

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session_write_close():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using user defined save handler. (session.save_path: )

Filename: _board/view.php

Line Number: 111

KJCLUB - ㅋㅋㅋ 재미따...냥~~(냉무)
인천

>Anarchism Wrote…
>2001년 x월 x일- 
> >
> >드디어 컴퓨터를 샀다 
> >문을 잠그고 포장을 뜯어 어제 새로산 컴퓨터 책상에 조심스레 올려 놨다. 
> >멀쑥하니 생긴것이 정말 맘에 든다. 
> >오늘은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른다. 
> >내일은 한번 해봐야지... 
> >가슴이 설레여서 잠이 안올것만 같다. 
> >
> >2001년 x월 x일 
> >
> >오늘은 애 많이 먹었다. 
> >컴퓨터를 어떻게 켜는 건지 도무지 모르겠다. 
> >컴퓨터 사용책자엔 전원을 켜라는데 컴퓨터에 전원이라는 글자는 없다. 
> >이리보고 조리보아도 없다. 
> >(혹 내가 못찾은걸까?) 아! 벌써 새벽2시다. 
> >이래서 MADE IN KOREA가 욕을 먹는것 같다. 
> >
> >2001년 x월 x일 
> >
> >아무래도 컴퓨터 앞에 단추처럼 가지런하게 있는 두개의 버튼이 신경쓰인다. 
> >“POWER” ..... 
> >사전을 찾아보니 내가 알고 있는 뜻과 별 차이가 없다 
> >” 힘, 능력, 에너지, 활력 ”... 
> >그렇다면 요놈은 전원이 절대 아니란 말인데... 
> >아무래도 “RESET”이라 써있는 쪼그만 버튼이 맘에 걸린다. 
> >내일은 꼭 켜보리라.. 
> >난 의지의 한국인이다. 
> >
> >2001년 x월 x일 
> >
> >수많은 걱정과 우려속에 조심스레 “RESET” 버튼을 살짝눌렀다. 컴퓨터에 기별이 안가나? 다시한번.. 
> >(요번엔 좀 세게, 좀 길게 눌렀다) 역시 마찬가지였다. 
> >이젠 나의 참을성에도 한계가 있음을 보여 주어야 할때인거 같다. 
> >내일은 집앞의 컴퓨터 학원에 등록을 해야지... 
> >기다려라 컴퓨터 내일이면 넌 나에게 무릎을 꿇을 것이다. 
> >푸하하하! 괜히 유쾌해진다. 
> >
> >2001년 x월 x일 
> >
> >학원에 갔다. 
> >10분 지각이다. 근데 어찌된일인가? 
> >벌써 시작한뒤였다. 
> >내자리의 컴퓨터도 전원이란 놈이 들어와 있었다. 
> >아차 싶었다. 오늘은 자판연습이었다. 
> >내가 두드리는 대로 화면에 나온다. 
> >신기하다. 
> >하지만 오늘도 어떻게 켜는지는 못 배웠다. 
> >집에와서 잠을 청하려해도 저녘에 학원에서 보았던 신기한 자판화면이 머리에 떠올라 컴퓨터에 다가갔다 
> >하는수 없이 검은 화면만 물끄러미 보며 자판을 두드렸다. 
> >재미있었다. 
> >
> >2001년 x월 x일 
> >
> >오늘은 학원에 일찌감치 가서 기다렸다. 
> >근데 학원선생이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 >전부다 컴퓨터를 켜는게 아닌가? 
> >대단한 수강생들이다 싶었다 
> >맞다! 하긴 어제 처음에 가르쳐 주셨겠지... 
> >나만 시커먼 화면이었다 
> >학원선생님께서 전원을 켜라고 했다. 
> >참난감했다. 그래서 사실대로 말씀드렸다. 
> >어제 쪼끔 늦게와서 전원 키는건 못배웠노라고.. 
> >웃는 학원선생과 수강생들의 얼굴이 귀여웠다. 
> >
> >2001년 x월 x일 
> >
> >오늘은 일요일... 
> >어제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학원선샌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 >전원을 켰다. 
> >이상한 글씨의 나열과 함께 화면이 켜졌다. 
> >솔직히 눈물이 글썽거릴정도로 감동적이었다. 
> >내가 대견해진 기분이다. 
> >어머니께 말씀을 드렸다. 
> >어머니께서도 대견하시단다. 
> >근데 문제는 바로전에 생겼다. 
> >내실수다... 
> >켜는건 배웠는데 끄는건 ........ 답답하다. 
> >“POWER” 버튼은 킬때사용하는 거니깐.... 
> >또다시 “RESET”이란 놈이 자꾸만 거슬린다. 
> >다시한번 큰맘먹고 꾸욱하고 눌렀다 초조해졌다. 
> >성공! 성공이다. 꺼졌다. 
> >어라 이상하다. 다시켜졌다. 이상하다. 
> >그래! 분명 끄는건 맞는데 공장에서 실수를 해서 불량이 나온건 아닐까? 
> >어째든 서너번 시도하다 안돼서 포기하기로 했다 
> >물론 애석하지만 컴퓨터는 켜논 상태로 당분간 놔둬야 겠다. 
> >
> >2001년 x월 x일 
> >
> >용기있는 자여 그대이름은 남자!!! 
> >학원선생님께 컴퓨터 끄는 걸 배웠다. 
> >역시 친절히 가르쳐 주셨다. 
> >이번엔 지난번처럼 웃는 애들이 많았지만 
> >귀엽게만 보이진 않았다. 
> >은근히 열받았다. 
> >집에와 컴퓨터를 보니 상당히 뜨거워져 있었다. 
> >얘도 열받았나보다. 
> >
> >2001년 x월 x일 
> >
> >학교에가서 선생님들과 애들에게 학원에서 배운 지식을 나눠줬다. 
> >물론 컴퓨터 끄는것과 켜는 것을 잊지않고 가르쳐 주었다. 
> >모두 놀라는 눈치였다. 
> >음.. 역시 아는게 힘이다 라는 학설은 맞는가 보다. 
> >근데 이상하게 그후 나만보면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웃는다. 
> >처음엔 존경의 미소인줄 알았는데... 아닌것 같다. 
> >”왕따” 그래 이지메 비슷한 느낌이다. 
> >
> >2001년 x월 x일 
> >
> >가도가도 험한 산이다 
> >새로운 학문을 받아들인다는 것이 정말 힘든거라는 
> >사실을 오늘 또 한번 느꼈다. 
> >통신..... 이해가 안간다. 
> >전화로 하면 될 것 가지고 굳이 쓰기힘든 컴퓨터로 .... 
> >아무튼 배우긴 했지만, 난 그들처럼 어리석지 않다. 
> >난 전화로 계속 할거다. 
> >근데 학교에서 견디기가 힘들다, 점점 
> >
> >2001년 x월 x일 
> >
> >학교가기가 싫다. 
> >일부러 늦잠을 자는데 엄마가 깨우셨다. 
> >도데체 학교 가기 싫은 이유가 뭐냐구.. 
> >엄마한테는 말할수 없다. 
> >그래도 엄마에겐 자랑스런 아들인데... 
> >하여튼 억지로 학교를 갔다. 
> >종일 학교에서 시달림을 받았다. 
> >내 컴퓨터실력을 시기하는 사람이 많은가보다. 
> >하여튼 사촌이 땅사면 배아프다는 말이 딱 맞는 것 같다. 
> >내일은 정말 안간다. 
> >
> >2001년 x월 x일 
> >
> >학원에서 내일은 최신식 수식계산 프로그램을 가르쳐 준단다. 
> >참나! 웃긴다 미국녀석들. 
> >최신 프로그램이라며 만들었다는데.. 
> >우리 80년대 유행하던 자가용 이름을 붙이다니... 
> >“EXCEL” 아마도 80년대에 이 프로그램을 만들다 
> >우리나라 승용차를 보고 연상했으리라... 
> >쯧쯧 지금은 SONATA가 유행인데... 
> >그러고 보면 아무리 컴퓨터를 잘해도 유행감각이 뒤떨어지면 
> >어쩔수 없나보다. 
> >학원에 나가봐야 배울게 없다. 
> >이런 구닥다리나 배우고... 
> >
> >2001년 x월 x일 
> >
> >분명히 안간다고 했는데.. 엄마가 또 보채셨다. 
> >참을수 없어 사실대로 말씀드렸다. 
> >모두들 날 싫어 한다고 그래서 가지 읺겠노라고.. 
> >그러자 엄마는 한숨을 쉬시며 나즈막히 말씀하셨다 
> >”그래도 얘야. 학교에 가기 싫다고 
> >......... 
> >...... 
> >.... 
> >... 
> >.. 
> >. 
> >학교 교장이 않가면 돼냐? ” ... 
> >할말이 없어서 가방을 챙겨서 학교에 갔다. 
> >근데 정말 궁금한게 있다. 
> >컴퓨터에 왜 쥐 (남들은 MOUSE 라고 하지만)가 필요한지.... 
> >필요하다니깐 ... 
> >어쩔수 업시 오늘은 퇴근길에 쥐덫을 사가야겠다. 


ㅋㅋㅋ 재미따...냥~~(냉무)

>Anarchism Wrote... >2001년 x월 x일-  > > > >드디어 컴퓨터를 샀다  > >문을 잠그고 포장을 뜯어 어제 새로산 컴퓨터 책상에 조심스레 올려 놨다.  > >멀쑥하니 생긴것이 정말 맘에 든다.  > >오늘은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른다.  > >내일은 한번 해봐야지...  > >가슴이 설레여서 잠이 안올것만 같다.  > > > >2001년 x월 x일  > > > >오늘은 애 많이 먹었다.  > >컴퓨터를 어떻게 켜는 건지 도무지 모르겠다.  > >컴퓨터 사용책자엔 전원을 켜라는데 컴퓨터에 전원이라는 글자는 없다.  > >이리보고 조리보아도 없다.  > >(혹 내가 못찾은걸까?) 아! 벌써 새벽2시다.  > >이래서 MADE IN KOREA가 욕을 먹는것 같다.  > > > >2001년 x월 x일  > > > >아무래도 컴퓨터 앞에 단추처럼 가지런하게 있는 두개의 버튼이 신경쓰인다.  > >"POWER" .....  > >사전을 찾아보니 내가 알고 있는 뜻과 별 차이가 없다  > >" 힘, 능력, 에너지, 활력 "...  > >그렇다면 요놈은 전원이 절대 아니란 말인데...  > >아무래도 "RESET"이라 써있는 쪼그만 버튼이 맘에 걸린다.  > >내일은 꼭 켜보리라..  > >난 의지의 한국인이다.  > > > >2001년 x월 x일  > > > >수많은 걱정과 우려속에 조심스레 "RESET" 버튼을 살짝눌렀다. 컴퓨터에 기별이 안가나? 다시한번..  > >(요번엔 좀 세게, 좀 길게 눌렀다) 역시 마찬가지였다.  > >이젠 나의 참을성에도 한계가 있음을 보여 주어야 할때인거 같다.  > >내일은 집앞의 컴퓨터 학원에 등록을 해야지...  > >기다려라 컴퓨터 내일이면 넌 나에게 무릎을 꿇을 것이다.  > >푸하하하! 괜히 유쾌해진다.  > > > >2001년 x월 x일  > > > >학원에 갔다.  > >10분 지각이다. 근데 어찌된일인가?  > >벌써 시작한뒤였다.  > >내자리의 컴퓨터도 전원이란 놈이 들어와 있었다.  > >아차 싶었다. 오늘은 자판연습이었다.  > >내가 두드리는 대로 화면에 나온다.  > >신기하다.  > >하지만 오늘도 어떻게 켜는지는 못 배웠다.  > >집에와서 잠을 청하려해도 저녘에 학원에서 보았던 신기한 자판화면이 머리에 떠올라 컴퓨터에 다가갔다  > >하는수 없이 검은 화면만 물끄러미 보며 자판을 두드렸다.  > >재미있었다.  > > > >2001년 x월 x일  > > > >오늘은 학원에 일찌감치 가서 기다렸다.  > >근데 학원선생이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 >전부다 컴퓨터를 켜는게 아닌가?  > >대단한 수강생들이다 싶었다  > >맞다! 하긴 어제 처음에 가르쳐 주셨겠지...  > >나만 시커먼 화면이었다  > >학원선생님께서 전원을 켜라고 했다.  > >참난감했다. 그래서 사실대로 말씀드렸다.  > >어제 쪼끔 늦게와서 전원 키는건 못배웠노라고..  > >웃는 학원선생과 수강생들의 얼굴이 귀여웠다.  > > > >2001년 x월 x일  > > > >오늘은 일요일...  > >어제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학원선샌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 >전원을 켰다.  > >이상한 글씨의 나열과 함께 화면이 켜졌다.  > >솔직히 눈물이 글썽거릴정도로 감동적이었다.  > >내가 대견해진 기분이다.  > >어머니께 말씀을 드렸다.  > >어머니께서도 대견하시단다.  > >근데 문제는 바로전에 생겼다.  > >내실수다...  > >켜는건 배웠는데 끄는건 ........ 답답하다.  > >"POWER" 버튼은 킬때사용하는 거니깐....  > >또다시 "RESET"이란 놈이 자꾸만 거슬린다.  > >다시한번 큰맘먹고 꾸욱하고 눌렀다 초조해졌다.  > >성공! 성공이다. 꺼졌다.  > >어라 이상하다. 다시켜졌다. 이상하다.  > >그래! 분명 끄는건 맞는데 공장에서 실수를 해서 불량이 나온건 아닐까?  > >어째든 서너번 시도하다 안돼서 포기하기로 했다  > >물론 애석하지만 컴퓨터는 켜논 상태로 당분간 놔둬야 겠다.  > > > >2001년 x월 x일  > > > >용기있는 자여 그대이름은 남자!!!  > >학원선생님께 컴퓨터 끄는 걸 배웠다.  > >역시 친절히 가르쳐 주셨다.  > >이번엔 지난번처럼 웃는 애들이 많았지만  > >귀엽게만 보이진 않았다.  > >은근히 열받았다.  > >집에와 컴퓨터를 보니 상당히 뜨거워져 있었다.  > >얘도 열받았나보다.  > > > >2001년 x월 x일  > > > >학교에가서 선생님들과 애들에게 학원에서 배운 지식을 나눠줬다.  > >물론 컴퓨터 끄는것과 켜는 것을 잊지않고 가르쳐 주었다.  > >모두 놀라는 눈치였다.  > >음.. 역시 아는게 힘이다 라는 학설은 맞는가 보다.  > >근데 이상하게 그후 나만보면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웃는다.  > >처음엔 존경의 미소인줄 알았는데... 아닌것 같다.  > >"왕따" 그래 이지메 비슷한 느낌이다.  > > > >2001년 x월 x일  > > > >가도가도 험한 산이다  > >새로운 학문을 받아들인다는 것이 정말 힘든거라는  > >사실을 오늘 또 한번 느꼈다.  > >통신..... 이해가 안간다.  > >전화로 하면 될 것 가지고 굳이 쓰기힘든 컴퓨터로 ....  > >아무튼 배우긴 했지만, 난 그들처럼 어리석지 않다.  > >난 전화로 계속 할거다.  > >근데 학교에서 견디기가 힘들다, 점점  > > > >2001년 x월 x일  > > > >학교가기가 싫다.  > >일부러 늦잠을 자는데 엄마가 깨우셨다.  > >도데체 학교 가기 싫은 이유가 뭐냐구..  > >엄마한테는 말할수 없다.  > >그래도 엄마에겐 자랑스런 아들인데...  > >하여튼 억지로 학교를 갔다.  > >종일 학교에서 시달림을 받았다.  > >내 컴퓨터실력을 시기하는 사람이 많은가보다.  > >하여튼 사촌이 땅사면 배아프다는 말이 딱 맞는 것 같다.  > >내일은 정말 안간다.  > > > >2001년 x월 x일  > > > >학원에서 내일은 최신식 수식계산 프로그램을 가르쳐 준단다.  > >참나! 웃긴다 미국녀석들.  > >최신 프로그램이라며 만들었다는데..  > >우리 80년대 유행하던 자가용 이름을 붙이다니...  > >"EXCEL" 아마도 80년대에 이 프로그램을 만들다  > >우리나라 승용차를 보고 연상했으리라...  > >쯧쯧 지금은 SONATA가 유행인데...  > >그러고 보면 아무리 컴퓨터를 잘해도 유행감각이 뒤떨어지면  > >어쩔수 없나보다.  > >학원에 나가봐야 배울게 없다.  > >이런 구닥다리나 배우고...  > > > >2001년 x월 x일  > > > >분명히 안간다고 했는데.. 엄마가 또 보채셨다.  > >참을수 없어 사실대로 말씀드렸다.  > >모두들 날 싫어 한다고 그래서 가지 읺겠노라고..  > >그러자 엄마는 한숨을 쉬시며 나즈막히 말씀하셨다  > >"그래도 얘야. 학교에 가기 싫다고  > >.........  > >......  > >....  > >...  > >..  > >.  > >학교 교장이 않가면 돼냐? " ...  > >할말이 없어서 가방을 챙겨서 학교에 갔다.  > >근데 정말 궁금한게 있다.  > >컴퓨터에 왜 쥐 (남들은 MOUSE 라고 하지만)가 필요한지....  > >필요하다니깐 ...  > >어쩔수 업시 오늘은 퇴근길에 쥐덫을 사가야겠다. 



TOTAL: 814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748 깨달은 자는 아름답다. 슬레쉬 2001-04-15 99 0
3747 ㅋㅋㅋ 재미따...냥~~(냉....... heahyun 2001-04-15 82 0
3746 안경 바꿨음. 슬레쉬 2001-04-15 878 0
3745 세상엔... 대한남아 2001-04-14 83 0
3744 re : 음 잘 안풀렸구나. 슬레쉬 2001-04-14 808 0
3743 오늘하루짜증나는날... 빗자루 2001-04-14 130 0
3742 어느 컴맹의 이야기 슬레쉬 2001-04-12 117 0
3741 괴이한 성인식 슬레쉬 2001-04-12 88 0
3740 태권V 슬레쉬 2001-04-12 77 0
3739 마진가 Z 슬레쉬 2001-04-12 831 0
3738 스포츠 투데이에 나옴~ 슬레쉬 2001-04-12 92 0
3737 두 할머니의 엽기적 대화 슬레쉬 2001-04-12 85 0
3736 re : 아 글씨 무신 깡이....... 슬레쉬 2001-04-12 84 0
3735 ///////////////....... Coooooool 2001-04-12 825 0
3734 미치겠음.. 슬레쉬 2001-04-12 108 0
3733 사는자, 죽는자. 슬레쉬 2001-04-12 87 0
3732 re : 힘들군. 슬레쉬 2001-04-11 90 0
3731 re : re : 목표 설정....... s0909sin 2001-04-11 933 0
3730 re : 먹고 나서 남자가 ....... 슬레쉬 2001-04-11 91 0
3729 도데체..... 빗자루 2001-04-11 9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