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하게 오랫만에 접속 하는 군요..
모두들 잘 지내고 있었는지요..
슬레쉬님 “Unseen War” 보이지 않는 전쟁?? 맞아여??
제가 요즘 너무 바쁜건 아니고 힘에 벅차서
연락을 못했습니다..
목구멍에 풀칠하고 살기 참 힘드내요,.
재밌게 지내세요..
남은 인생 빡세게 살아 봅시다..
한달만에 접속 하는건감여..ㅡㅡ
무지하게 오랫만에 접속 하는 군요.. 모두들 잘 지내고 있었는지요.. 슬레쉬님 "Unseen War" 보이지 않는 전쟁?? 맞아여?? 제가 요즘 너무 바쁜건 아니고 힘에 벅차서 연락을 못했습니다.. 목구멍에 풀칠하고 살기 참 힘드내요,. 재밌게 지내세요.. 남은 인생 빡세게 살아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