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레쉬님 오늘 만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목구멍에 풀칠 열심히 하세요...
점점 살길이 막막해져만 갑니다..
요즘에 just two of us 라는 노래를 자주 듣는데
가사가 너무 좋아요..
나중에 슬레쉬님이 찾아서 여기 배경에다
깔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나혼자 듣기는 넘 아까운노래라서요...
10년후 옥상에서 소주에 삼겹살 구워먹는 날을 위해
빡세게 살아봅시다..
슬레쉬님 오늘 만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목구멍에 풀칠 열심히 하세요... 점점 살길이 막막해져만 갑니다.. 요즘에 just two of us 라는 노래를 자주 듣는데 가사가 너무 좋아요.. 나중에 슬레쉬님이 찾아서 여기 배경에다 깔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나혼자 듣기는 넘 아까운노래라서요... 10년후 옥상에서 소주에 삼겹살 구워먹는 날을 위해 빡세게 살아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