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 저도 슬레쉬님,빗자루님에게 안내해주셔서
인천시내를 관광했는데요,인천상육작전기념관에서 역시 많은
중국인단체를 보았습니다.
東京에 오는 중국인도 그렇지만 하여간 시끄러워요.
소리가 커서 다른 여행자들의 폐도 아무도 생각하지 않은
방약 무인한 행동!!
정말 기분 나쁜 녀석들이다.
그리고 옆에 가면 구린다.매일 뭘 먹어 있는지?
배안에는 무수의 기생충을 가지고 말하는 것만은
건방진소리....
중국이 나오지 않으면 한반도는 전부 대한민국이었더니....
>Unseen War Wrote…
>중국인들.. 한국 참 많이 온다.
>
>특히 인천 상륙 작전 기념관 무지 많이 온다.
>
>그리고 떠들고 간다.
>
>무슨 말을 하는지는 잘 몰라도, 웬지 기분 나쁜 민족이다.
>
>남의 나라 왔으면 예의를 지켜야 할 것 아닌가?
>
>그런데 한국에는 볼 것이 없다라고 말하기까지 하다니...
>
>사실인것 같기도 하지만, 우리나라 전국 돌아다닐 돈이라도 있나?
>
>그 돼지들은?
작년 12월에 저도 슬레쉬님,빗자루님에게 안내해주셔서 인천시내를 관광했는데요,인천상육작전기념관에서 역시 많은 중국인단체를 보았습니다. 東京에 오는 중국인도 그렇지만 하여간 시끄러워요. 소리가 커서 다른 여행자들의 폐도 아무도 생각하지 않은 방약 무인한 행동!! 정말 기분 나쁜 녀석들이다. 그리고 옆에 가면 구린다.매일 뭘 먹어 있는지? 배안에는 무수의 기생충을 가지고 말하는 것만은 건방진소리.... 중국이 나오지 않으면 한반도는 전부 대한민국이었더니.... >Unseen War Wrote... >중국인들.. 한국 참 많이 온다. > >특히 인천 상륙 작전 기념관 무지 많이 온다. > >그리고 떠들고 간다. > >무슨 말을 하는지는 잘 몰라도, 웬지 기분 나쁜 민족이다. > >남의 나라 왔으면 예의를 지켜야 할 것 아닌가? > >그런데 한국에는 볼 것이 없다라고 말하기까지 하다니... > >사실인것 같기도 하지만, 우리나라 전국 돌아다닐 돈이라도 있나? > >그 돼지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