津波 (tsunami)-해일
風に戶惑う 弱氣な僕
바람에 망설이는 약한 나
通りすがる あの日の幻影
지나가 버린 그날의 그림자
本當は見た目以上淚もろい過去がある
솔직히 보았던것 이상으로 눈물투성이의 과거가 있었어
止めど流る 淸か水よ
끝없이 흐르는 맑은 물이여
消せど燃ゆる 魔性の火よ
끄려해도 타오르는 마성의 불이여
あんなに好きな人に出逢う夏は 二度とない
그토록 좋아한 사람을 만난 여름은 두번다시 없어
人は誰も愛求めて 闇に彷徨う運命
사람은 누구나 사랑을 찾아서 어둠을 방황하는 운명
そして風まかせ Oh My destiny
그래서 바람에 맡겨 oh my destiny
淚枯れるまで
눈물이 마를 때까지
見つめ合うと 素直におしゃべり出來ない
마주바라보면 솔직하게 말할수 없어
津波のような侘しさに
해일 같은 외로움에
I know… 怯えてる Hoo…
I know 불안해하고있어 Hoo
通りすがる あの日の幻影
本當は見た目以上淚もろい過去がある
止めど流る 淸か水よ
消せど燃ゆる 魔性の火よ
あんなに好きな人に出逢う夏は 二度とない
人は誰も愛求めて 闇に彷徨う運命
そして風まかせ Oh My destiny
淚枯れるまで
見つめ合うと 素直におしゃべり出來ない
津波のような侘しさに
I know… 怯えてる Hoo…
風に戶惑う 弱氣な僕
바람에 망설이는 약한 나
지나가 버린 그날의 그림자
솔직히 보았던것 이상으로 눈물투성이의 과거가 있었어
끝없이 흐르는 맑은 물이여
끄려해도 타오르는 마성의 불이여
그토록 좋아한 사람을 만난 여름은 두번다시 없어
사람은 누구나 사랑을 찾아서 어둠을 방황하는 운명
그래서 바람에 맡겨 oh my destiny
눈물이 마를 때까지
마주바라보면 솔직하게 말할수 없어
해일 같은 외로움에
I know 불안해하고있어 H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