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津波 (tsunami)-해일

 

風に戶惑う 弱氣な僕

바람에 망설이는 약한 나

通りすがる あの日の幻影
지나가 버린 그날의 그림자

本當は見た目以上淚もろい過去がある
솔직히 보았던것 이상으로 눈물투성이의 과거가 있었어

止めど流る 淸か水よ
끝없이 흐르는 맑은 물이여

消せど燃ゆる 魔性の火よ
끄려해도 타오르는 마성의 불이여

あんなに好きな人に出逢う夏は 二度とない
그토록 좋아한 사람을 만난 여름은 두번다시 없어

人は誰も愛求めて 闇に彷徨う運命
사람은 누구나 사랑을 찾아서 어둠을 방황하는 운명

そして風まかせ Oh My destiny
그래서 바람에 맡겨 oh my destiny

淚枯れるまで
눈물이 마를 때까지

見つめ合うと 素直におしゃべり出來ない
마주바라보면 솔직하게 말할수 없어

津波のような侘しさに
해일 같은 외로움에

I know… 怯えてる Hoo…
I know 불안해하고있어 Hoo


Thunami2

津波 (tsunami)-해일
風に戶惑う 弱氣な僕
바람에 망설이는 약한 나

通りすがる あの日の幻影
지나가 버린 그날의 그림자

本當は見た目以上淚もろい過去がある
솔직히 보았던것 이상으로 눈물투성이의 과거가 있었어

止めど流る 淸か水よ
끝없이 흐르는 맑은 물이여

消せど燃ゆる 魔性の火よ
끄려해도 타오르는 마성의 불이여

あんなに好きな人に出逢う夏は 二度とない
그토록 좋아한 사람을 만난 여름은 두번다시 없어

人は誰も愛求めて 闇に彷徨う運命
사람은 누구나 사랑을 찾아서 어둠을 방황하는 운명

そして風まかせ Oh My destiny
그래서 바람에 맡겨 oh my destiny

淚枯れるまで
눈물이 마를 때까지

見つめ合うと 素直におしゃべり出來ない
마주바라보면 솔직하게 말할수 없어

津波のような侘しさに
해일 같은 외로움에

I know… 怯えてる Hoo…
I know 불안해하고있어 Hoo



TOTAL: 814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928 re : re : 진짜야? 빗자루 2001-05-13 80 0
3927 슬래쉬님... jdy0510 2001-05-13 80 0
3926 re : 나도....사고시픈....... jdy0510 2001-05-13 778 0
3925 중앙도서관갈려다가... 빗자루 2001-05-13 82 0
3924 나도....사고시픈데... 빗자루 2001-05-13 83 0
3923 配所輓妻喪 (배소만처상) 슬레쉬 2001-05-13 415 0
3922 re : 바뀐번호... 슬레쉬 2001-05-13 91 0
3921 폰 바꿨는데, 번호가 가물 ....... 슬레쉬 2001-05-13 84 0
3920 re : 이런 생각을 해봅니....... 슬레쉬 2001-05-12 77 0
3919 이번 배경음악은 슬레쉬 2001-05-12 894 0
3918 HELLOWEEN DR........ 빗자루 2001-05-12 103 0
3917 re : re : re : ....... sensei 2001-05-12 739 0
3916 re : re : 스스로 말....... hamy04 2001-05-12 85 0
3915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hamy04 2001-05-12 82 0
3914 헤헤 빗자루 2001-05-11 785 0
3913 기분 나쁘다. 슬레쉬 2001-05-11 84 0
3912 친구2 슬레쉬 2001-05-11 692 0
3911 친구 슬레쉬 2001-05-11 83 0
3910 re : re : ㅡㅡ; 슬레쉬 2001-05-11 86 0
3909 Thunami2 taejunboy 2001-05-11 9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