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거의 일주일간 잠 안자고 놀았던 기억이 나는구나.
그리고 작년 12월에는 약 3일을 잠 한번 안자고 놀았던 미련한 기억이...
ㅡㅡ;; 밤 새서 놀지마, 건강에 무지하게 않좋아.
>머스마 Wrote…
>이틀간 제대루 자지를 못하니 사람이 사는게 아니더군여...
>웅...
>짐 청량리 근처 어느 겜방에 와 있슴다...
>수원에 칭구보러 갔는데...
>반가운 나머지... 잠두 안자구 너느라...
>지쳐버렸답니다...
>밤기차 타구 와서.. 제대루 못잔데다가...
>겜방에서 밤까지 새다니...
>머스마... 참으로 초인입니다...
>웅...
>기차시간이 2시인데..
>아직 11시밖에 되지 않아서...
>겜방에서 시간때우려했는데....
>주머니 사정이 또 여의치 않네여..
>이론.. 불쌍한 머스마....
>웅....
>곧 시간을 같이 때울 칭구가 배웅한다구 나오고 있는중이라군요..
>참으로 다행입니다...
>2시간동안 몰 하나 걱정했는데..
>수다 떨 칭구라두 오니까 말이져...
>정말 밤새는건 사람이 할짓이 아니라고 봅니다...
>ㅡㅡ+
>아무리 노는게 조아두.. 절대루 밤새지 맙시다....!!!
>머스마의 삶의 경험에서 느낀....^^;;
작년 9월 거의 일주일간 잠 안자고 놀았던 기억이 나는구나. 그리고 작년 12월에는 약 3일을 잠 한번 안자고 놀았던 미련한 기억이... ㅡㅡ;; 밤 새서 놀지마, 건강에 무지하게 않좋아. >머스마 Wrote... >이틀간 제대루 자지를 못하니 사람이 사는게 아니더군여... >웅... >짐 청량리 근처 어느 겜방에 와 있슴다... >수원에 칭구보러 갔는데... >반가운 나머지... 잠두 안자구 너느라... >지쳐버렸답니다... >밤기차 타구 와서.. 제대루 못잔데다가... >겜방에서 밤까지 새다니... >머스마... 참으로 초인입니다... >웅... >기차시간이 2시인데.. >아직 11시밖에 되지 않아서... >겜방에서 시간때우려했는데.... >주머니 사정이 또 여의치 않네여.. >이론.. 불쌍한 머스마.... >웅.... >곧 시간을 같이 때울 칭구가 배웅한다구 나오고 있는중이라군요.. >참으로 다행입니다... >2시간동안 몰 하나 걱정했는데.. >수다 떨 칭구라두 오니까 말이져... >정말 밤새는건 사람이 할짓이 아니라고 봅니다... >ㅡㅡ+ >아무리 노는게 조아두.. 절대루 밤새지 맙시다....!!! >머스마의 삶의 경험에서 느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