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한번 따라불렀네요.....
후후.....
>한국사람 슬? Wrote…
>머리를 쓸어 올리는 너의 모습
>
>시간은 조금씩 우리를 갈라 놓는데
>
>어디서부턴지 무엇 때문인지 작은 너의 손을 잡기도 난 두려워
>
>어차피 헤어짐을 아는 나에겐 우리의 만남이 짧아도 미련은 없네
>
>누구도 널 대신 할 순 없지만
>
>
>아니건 아닌걸 미련일 뿐
>
>멈추고 싶던 순간들 행복한 기억
>
>그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던 너를
>
>이젠 나의 눈물과 바꿔야하나
>
>숨겨온 너의 진심을 알게 됐으니
>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날 보는 너의 그 마음을 이젠 떠나리
>
>내 자신보다 이 세상 그 누구 보다 널 아끼던 내가 미워지네
>
>연인도 아닌 그렇게 친구도 아닌 어색한 사이가 싫어져 나는 떠나리
>
>우연보다도 짧았던 우리의 인연 그 안에서 나는 널 떠나리
또 다시 한번 따라불렀네요..... 후후..... >한국사람 슬? Wrote... >머리를 쓸어 올리는 너의 모습 > >시간은 조금씩 우리를 갈라 놓는데 > >어디서부턴지 무엇 때문인지 작은 너의 손을 잡기도 난 두려워 > >어차피 헤어짐을 아는 나에겐 우리의 만남이 짧아도 미련은 없네 > >누구도 널 대신 할 순 없지만 > > >아니건 아닌걸 미련일 뿐 > >멈추고 싶던 순간들 행복한 기억 > >그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던 너를 > >이젠 나의 눈물과 바꿔야하나 > >숨겨온 너의 진심을 알게 됐으니 >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날 보는 너의 그 마음을 이젠 떠나리 > >내 자신보다 이 세상 그 누구 보다 널 아끼던 내가 미워지네 > >연인도 아닌 그렇게 친구도 아닌 어색한 사이가 싫어져 나는 떠나리 > >우연보다도 짧았던 우리의 인연 그 안에서 나는 널 떠나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