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빠져나갈수 없겠군...
구랭구랭.. 셤 잘보구.. 연락 해라.
구때쯤.. 내가 알바를 구했을라나 머르겠지만..
웅... 짐 우울하다...
알바를 못구해성...ㅡㅜ
나한테 얻어 먹구 시프면.. 나 알바자리좀 얻어줘....
^^;;
헤헤~~~
구럼 이만.....
>빗잘 Wrote…
>이제 확실히 알아요..
>전에 여자친구가 부평에 살아서 발바닥땀나도록 돌아다녔죠...
>이제 부평 다 알아요.....
>헤헤~~
>시험끝나면 한번보죠~~~~
>ㅎㅎㅎ
>그때쯤이면...알바구했겠죠?
>
>
>
>
>
>
>
>
>>머스마 Wrote…
>>보아라.... 라고 하니까.. 웃기당..ㅋㅋㅋ
>>웅...
>>가깝다구?? 동암... 한번두 안가봤는데...
>>인천이라구.. 부평밖에 멀라.. 구거뚜.. 어제 조금 돌아다녀성...
>>헤헤...
>>누가 인천 구경 시켜 줄사람!!!!
>>머스마가 인천 왔다는데.. 암두 안불르구.. 미워할꼬얌...
>>군데.. 빗자루군!!!
>>어쩌낭....
>>던이 없어성..ㅡㅜ
>>어제 칭구꺼 겜방비 대느라......^^a
>>후후~~ 알바를 구하게 되면.. 꼭 밥사주께....
>>군데... 빗자루군이 인천안내는 못하겠군..
>>헤매다니... ㅋㅋ 잼났겠다... 구거 보구 있었음..ㅋㅋ
>>넝담이야.. 상처 입지마~~~
>>엥.. 이틀 밤 새웠더니....ㅡㅜ
>>첫날은 수원서..... 돌아다니구.. 영화 보구.... 겜방가서 포트리스배우구.. 비됴방가서 비됴두편보궁...
>>둘째날은.. 피곤한 몸 이끌구...(사실은 워낙튼튼해서.. 별루 피곤하지는...)
>>명동에 가서... 나라랑 만나궁.... 칭구랑 널구.. 칭구 펀 잃어버려서...
>>사당까지 갔다가.. 부평와서 알바 구하러 다니궁..
>>칭구 잘데 없어서.. 같이 겜방서 밤세궁...
>>현재.. 아침 7시에 자서 3시에 일어나.... 알바 자리 갔다가..
>>조금 후에 오라구 해서.. 겜방에서 시간 때우구 있는 중...ㅡㅜ
>>불쌍하지 않아?? 하지만 할일이 없는것 보단 낫지..ㅋㅋ
>>
>>확실한건.. 성격은 남자라는거!!!!! 그외는 노코멘트!!!
>>군데.. 내가 이야기했던가... 암두 밝히지 마라줘... 헉... 빗자루가 밝혔지...ㅡㅜ
>>
>>왜 형은 머스마 밥 안사줘여?!!!!
>>사줘여!!!!!
>>ㅋㅋㅋㅋ 형이 사준다구 하면... 이틀을 굶구 나가야지..헤헤
>>굴구.. 인천 구경두 시켜주구... 내가 아는데라곤.... 부평역 근처..ㅡㅜ
>>울 삼촌집있는데랑...(무슨동인지 멀라... 안다면서..말이 되는지..^^;;)
>>울 작은 아빠있는데...(연수동)구거밖에 멀라..
>>기대해야짐!!!!!
>>
>>
>>
헐... 빠져나갈수 없겠군... 구랭구랭.. 셤 잘보구.. 연락 해라. 구때쯤.. 내가 알바를 구했을라나 머르겠지만.. 웅... 짐 우울하다... 알바를 못구해성...ㅡㅜ 나한테 얻어 먹구 시프면.. 나 알바자리좀 얻어줘.... ^^;; 헤헤~~~ 구럼 이만..... >빗잘 Wrote... >이제 확실히 알아요.. >전에 여자친구가 부평에 살아서 발바닥땀나도록 돌아다녔죠... >이제 부평 다 알아요..... >헤헤~~ >시험끝나면 한번보죠~~~~ >ㅎㅎㅎ >그때쯤이면...알바구했겠죠? > > > > > > > > >>머스마 Wrote... >>보아라.... 라고 하니까.. 웃기당..ㅋㅋㅋ >>웅... >>가깝다구?? 동암... 한번두 안가봤는데... >>인천이라구.. 부평밖에 멀라.. 구거뚜.. 어제 조금 돌아다녀성... >>헤헤... >>누가 인천 구경 시켜 줄사람!!!! >>머스마가 인천 왔다는데.. 암두 안불르구.. 미워할꼬얌... >>군데.. 빗자루군!!! >>어쩌낭.... >>던이 없어성..ㅡㅜ >>어제 칭구꺼 겜방비 대느라......^^a >>후후~~ 알바를 구하게 되면.. 꼭 밥사주께.... >>군데... 빗자루군이 인천안내는 못하겠군.. >>헤매다니... ㅋㅋ 잼났겠다... 구거 보구 있었음..ㅋㅋ >>넝담이야.. 상처 입지마~~~ >>엥.. 이틀 밤 새웠더니....ㅡㅜ >>첫날은 수원서..... 돌아다니구.. 영화 보구.... 겜방가서 포트리스배우구.. 비됴방가서 비됴두편보궁... >>둘째날은.. 피곤한 몸 이끌구...(사실은 워낙튼튼해서.. 별루 피곤하지는...) >>명동에 가서... 나라랑 만나궁.... 칭구랑 널구.. 칭구 펀 잃어버려서... >>사당까지 갔다가.. 부평와서 알바 구하러 다니궁.. >>칭구 잘데 없어서.. 같이 겜방서 밤세궁... >>현재.. 아침 7시에 자서 3시에 일어나.... 알바 자리 갔다가.. >>조금 후에 오라구 해서.. 겜방에서 시간 때우구 있는 중...ㅡㅜ >>불쌍하지 않아?? 하지만 할일이 없는것 보단 낫지..ㅋㅋ >> >>확실한건.. 성격은 남자라는거!!!!! 그외는 노코멘트!!! >>군데.. 내가 이야기했던가... 암두 밝히지 마라줘... 헉... 빗자루가 밝혔지...ㅡㅜ >> >>왜 형은 머스마 밥 안사줘여?!!!! >>사줘여!!!!! >>ㅋㅋㅋㅋ 형이 사준다구 하면... 이틀을 굶구 나가야지..헤헤 >>굴구.. 인천 구경두 시켜주구... 내가 아는데라곤.... 부평역 근처..ㅡㅜ >>울 삼촌집있는데랑...(무슨동인지 멀라... 안다면서..말이 되는지..^^;;) >>울 작은 아빠있는데...(연수동)구거밖에 멀라.. >>기대해야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