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이젠 내 잊어 버리고 싶은 기억을 나게 하는구나 ㅜㅜ
간 이야기 하지마 짜샤~! ㅡㅡ+
아 불나방님댁에 다녀 왔더니 힘이 없다.
역시 가좌동까지 왕래하는건 피곤해.
그렇지만 보고 싶은 분 뵈었으니 정신적으로는 풍요롭다.
>빗자루 Wrote…
>방안에 들어오니까...
>왠 왕모기 한마리가 내방 책상에 떡! 하니 앉아있다..
>난 .....쩝...날아가겠지..
>하고 의자에 앉았다...
>허걱...이런 ZXC 가 부은모기.....(저 이상한 글자는...저글자를 보고...
>잠시.흥분할 분을 위해서..일부러 저렇게 썼습니다 아마...당사자는 알겟죠.....기합받으면 어쩌지... 가시밭에서 손 깍지끼고...푸쉬업 100번이라든가.....자갈받에서 원산폭격이라던가...흠흠..)
>가...안날아 가느것입니다..
>저는 속으로 생각했죠....그래 내손에 죽어봐라 손을 가까이 가져가니깐...
>모기가 점프를 뜁니다... 저는 그사이를 놓치지 않고 손으로 퍽! 쳤죠..
>으악~
>피가 튑니다... 그리고 홀쭉해진 모기가 책상 구석에...찌그러져 있습니다...
>알고보니...
>배부른 모기.....피를 너무 마니 먹어서........무거워서 날아가지 못했던 것이었습니다...
>으.....과연 누구필까요...
>제다리가 무지하게 간지럽습니다...
>
니가 이젠 내 잊어 버리고 싶은 기억을 나게 하는구나 ㅜㅜ 간 이야기 하지마 짜샤~! ㅡㅡ+ 아 불나방님댁에 다녀 왔더니 힘이 없다. 역시 가좌동까지 왕래하는건 피곤해. 그렇지만 보고 싶은 분 뵈었으니 정신적으로는 풍요롭다. >빗자루 Wrote... >방안에 들어오니까... >왠 왕모기 한마리가 내방 책상에 떡! 하니 앉아있다.. >난 .....쩝...날아가겠지.. >하고 의자에 앉았다... >허걱...이런 ZXC 가 부은모기.....(저 이상한 글자는...저글자를 보고... >잠시.흥분할 분을 위해서..일부러 저렇게 썼습니다 아마...당사자는 알겟죠.....기합받으면 어쩌지... 가시밭에서 손 깍지끼고...푸쉬업 100번이라든가.....자갈받에서 원산폭격이라던가...흠흠..) >가...안날아 가느것입니다.. >저는 속으로 생각했죠....그래 내손에 죽어봐라 손을 가까이 가져가니깐... >모기가 점프를 뜁니다... 저는 그사이를 놓치지 않고 손으로 퍽! 쳤죠.. >으악~ >피가 튑니다... 그리고 홀쭉해진 모기가 책상 구석에...찌그러져 있습니다... >알고보니... >배부른 모기.....피를 너무 마니 먹어서........무거워서 날아가지 못했던 것이었습니다... >으.....과연 누구필까요... >제다리가 무지하게 간지럽습니다... >

